질투의 화신 노란장미의 꽃말

우리 아파트 정원에 피어 있는 노란 장미 

빨간 장미보다 노란 장미가 더 눈에 띈다. 

디지털 카메라에 붉은 색을 담는 것이 쉽지 않아,  사진 찍기도 노란장미가 더 좋다. 

그런데 노란 장미의 꽃말은 질투라고 한다. 

노란장미의 또 다른 꽃말은 점점 식어지는 사랑, 그리고 완벽한 성취 

그런 뜻이 노란 장미의 꽃말이라고 한다. 

왜 이런 꽃말을 지어서 노란 장미를 아프게 할까? 

어딜 봐서 노란장미가 질투의 화신이며, 점점 식어가는 사랑이란 말인가? 

사실 질투가 크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도 크다는 말이다. 

질투가 없는 사랑이 어디 사랑인가? 

다 사람들의 부질없는 생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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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부산 동래 해바라기 아파트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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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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