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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 등대에서 등대지기 노래를 부르다

80년의 세월 변함없이 부산 바다를 지키고 있는 오륙도 등대 

그 오랜 세월 태풍과 거센파도를 견디며 오늘도 부산의 바다를 지키고 있다. 

오륙도 등대는 3명의 등대지기들이 교대로 관리하고 있는데 

이제 무인등대로 탈바꿈 할 예정이다. 

애잔한 마음으로 불렀던 노래 '등대지기'가 노래 가락으로만 남을 날도 멀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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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부산 용호동 오륙도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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