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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을 두고 보니 신비롭지 않은 것이 어딨으랴?



다대포의 작은 협곡 밀물과 썰물이 오가는 곳에 있는 이낀 낀 바위 

장 노출로 이곳을 찍어보았다. 

뭔가 신비로운 그런 풍경을 기대하며 .. 




NIKON D1X | Aperture priority | 2sec | F/32.0 | 0.00 EV | 24.0mm


NIKON D1X | Aperture priority | 3sec | F/32.0 | 0.00 EV | 24.0mm



사진 = 다대포 해수욕장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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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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