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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에 물든 KBS 방송국의 풍경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들으며 사진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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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에 잠기는 여의도 KBS 방송국
재작년인가? 여기서 작품전 했던 기억이 아직도 설레임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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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란 무엇인가?
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명이 있다.
우리는 방송을 통해 현실을 보지만, 그 방송에는 감춰진 현실이 더 많은 것을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한다.
내 눈에 보이는 것만 현실이 아니다. 내 눈에 보이지 않는 현실이 훨씬 더 많은 것을 알 때
우리는 비로소 진실에 대한 눈을 뜨기 시작하는 것이다.
우물 안 개구리.. 방송이 제 사명을 못하며 우리 사는 세상을 그렇게 만들어버린다는 사실..
그리고 방송이 시청자의 눈과 귀를 더 넓혀주지 않는다면 시청자들에게 외면당한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KBS는 지금 그 기점에 서있지 않나 싶다. 살기 위해서라도 지금 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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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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