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 아이도 말을 탄다는 몽골,부자의 정을 나누다

몽골에서는 세 살 아이도 말을 탄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어릴 때부터 초원에서 자라 말과 친숙하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테를지에서 본 사람들은 정말 말을 능숙하게 다룬다.

그리고 그들은 그 말을 통해 정을 나눈다.

해지는 저녁 말을 타는 아들을 대견스런 눈으로 바라보는 아버지

그 부자의 정이 흐르는 몽골의 초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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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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