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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고 싶은데

몽골 테를지입니다. 초원에 어린 메타쉐콰이어 나무가 떨어져 자라고 있네요

함께 있고 싶은 마음..하지만 이렇게 서로를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긴 그림자로 서로의 마음을 이어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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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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