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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드는 건국대 그리고 낙엽지는 쓸쓸한 벤치





이제 슬슬 단풍이 든다.
이제껏 살아왔던 세월의 순간들
슬슬 나만의 색을 입히며 치장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화려하게 색칠을 하는데
왜 이렇게 쓸쓸해지는가? 외로움이 단추구멍을 파고 든다.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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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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