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과 글 /다큐멘터리갤러리

다시보는 광우병 촛불시위, 시위하는 성직자들


광우병 촛불시위, 촛불시위하는 개신교 목사들과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광우병 촛불시위가 당시 사회의 큰 이슈가 된 것은 광우병이라는 병의 실체가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었기 때문이다. 치사율이 100%, 걸리면 대책이 없는 것이 광우병, 그만큼 조심해야 하는 것이었지만 정부는 이에 대해 너무 안일했다.
국민들이 촛불을 든 것은 바로 국민의 건강에 대해 안일하게 대하는 정부의 태도에 대한 분노의 표시였다.
하지만 당시 정부는 그런 국민들의 분노를 이해하지 않았다. 그들이 보는 것은 딴 곳에 있었기 때문이다.
국민의 분노를 보고도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 정부, 우리가 그런 시대를 살아오고 있는 것이다.
국민의 그런 분노를 함께 한 성직자들이 있었다. 개신교의 목회자 모임과 천주교의 정의구현 사제단이다.
시청에서 몸으로 불의에 저항하며, 국민의 분노를 함께 하는 그들의 모습을 담았다.




광우병-촛불시위-성직자

공권력 남용을 규탄하는 개신교의 목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광우병-촛불시위-성직자

불의를 행하는 사람은 자기가 행한 불의의 댓가를 받는다. 옳은 말이다. 이제 이 댓가를 불의를 저지른 자들이 받을 것이다.



광우병-촛불시위-성직자

촛불시위에 함께 하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광우병-촛불시위-성직자

대통령의 교만과 무능이 민주주의를 짓밟는다.현 대통령도 새겨들어야 할 말이다.

 

 

광우병-촛불시위-성직자

광우병쇠고기반대국민운동본부, 국민에게 항복하라

 

 

광우병-촛불시위-성직자

국민에게 항복할 줄 알아야 바른 민주주의를 이룰 수 있다



광우병-촛불시위-성직자

광우병 소고기 수입반대를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한 목사님

 



레몬박기자의 다른 사진

밤을 밝히는 등불처럼,안압지의 연꽃들
추억의 맛, 시원한 아이스께끼
하이브리드 카메라 내겐 어떤 것이 좋을까?
뉴저지에서 만난 상쾌한 아침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