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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에 잠긴 밀양 영남루

노을과 밀양 영남루, 우리 누각의 아름다움



어울린다는 것은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서로가 서로를 보듬어 주는 것이고
서로가 서로를 빛나게 해주는 것이다.
나만 홀로 빛나고자 한다면 그 어우러짐은 일방적인 일탈이 되어 버린다.
조화는 깨어지고, 마침내 모든 존재가 하찮은 모습으로 전락해버린다.
세상은 어우러질 때 더욱 아름다워지고 가치가 있어진다.



밀양영남루_입구_노을NIKON D1X | Aperture priority | 1/2500sec | F/3.5 | -0.33 EV | 2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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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영남루_전각 NIKON D1X | Aperture priority | 1/320sec | F/8.0 | -0.33 EV | 36.0mm

 

 

우린 함께 있어 더욱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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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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