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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국과 누드베키라, 고요수목원에 있는 꽃들

고요수목원, 어린이는 꽃과 같다


어린이를 꽃과 같다고 하는 것은 꽃이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린이도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꽃은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그 모습 그대로를 보존해 가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방법으로 분장을 하거나 꾸미지 아니하고도 아름답습니다. 어른들처럼 화장을 하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어른들처럼 고운 옷을 입지 않아도 귀엽고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꽃을 바라보게 될 때 진실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어린이도 진실합니다. 꽃은 사람을 속일 줄 모릅니다. 문자 그대로 순결합니다. 순수하고 깨끗합니다. 어린이의 티없이 맑은 눈동자 속에서는 진실하고 순전함을 발견하게 됩니다.




산수국_고요수목원

산수국을 찾아온 벌

고요수목원_보라꽃

보라색 이꽃 이름은?

누드베키라_고요수목원

정열을 불태우는 누드베키라


 

청평 고요수목원에서..

 





by 레몬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