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누리마루 같은 장면 다른 느낌으로 담아내기

부산은 사진사들이 천국이라 할만큼 출사지가 많습니다. 그 중 가장 사진연습하기 아주 좋은 곳이 잇는데 바로 해운대 동백섬에 잇는 누리마루입니다. 오늘 그 누리마루 남들 다 찍어보는 그 장소 그 자리에서 같은 화각으로 담되 느낌이 좀 다르게 후보정하기도 하고, 살짝 각도를 틀어보기도 하며 담은 사진들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하여간 여기서 이렇게 누리마루 찍기만 하면 다 작품이 됩니다. ㅎㅎ



SAMSUNG GX10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14.0 | -0.70 EV | 18.0mm | ISO-100



누리마루 아래쪽에서 잡은 장면입니다. 원형의 건물과 멀리 광안대교가 아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태양빛 플로어가 살짝 비친 것이 사진의 맛을 낸다고 할까요?




DSLR-A200 | Manual | 1/13sec | F/1.7 | 0.00 EV | 50.0mm | ISO-100
DSLR-A200 | Manual | 1/8sec | F/1.7 | 0.00 EV | 50.0mm | ISO-100
DSLR-A200 | Manual | 1/8sec | F/1.7 | 0.00 EV | 50.0mm | ISO-100
DSLR-A200 | Manual | 1/13sec | F/1.7 | 0.00 EV | 50.0mm | ISO-100
DSLR-A200 | Manual | 1/8sec | F/1.7 | 0.00 EV | 50.0mm | ISO-100
SAMSUNG GX10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3.0 | -0.70 EV | 23.0mm | ISO-100
SAMSUNG GX10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13.0 | -0.70 EV | 18.0mm | ISO-100



같은 건물이지만 촬영하는 각도에 따라 조금 다른 맛을 냅니다. 전 이렇게 각도를 살짝살짝 비틀어서 여러장을 찍은 다음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내죠.



DSLR-A200 | Manual | 1/8sec | F/1.7 | 0.00 EV | 50.0mm | ISO-100


후보정을 달리하면 또한 다른 느낌을 자아낼 수 있습니다. 윗 사진은 저녁 노을이 드는 느낌이 나는 색상으로 아래 사진은 흑백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괜찮나요?



DSLR-A200 | Manual | 1/13sec | F/1.7 | 0.00 EV | 50.0mm | ISO-100



바로 아래 사진이 이 화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출사 포인트입니다. 여기서 삼각대 받치고 찍어대면 누구라도 작품을 만들 수 있답니다. 함 도전해보세요.



SAMSUNG GX10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13.0 | -0.70 EV | 18.0mm | ISO-100



즐겁고 행복한 한 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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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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