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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라이카 렌즈 부착한 파나소닉 루믹스 DMC- LX7 사용기

흔히 똑딱이 카메라라고 불리는 컴팩트 디카가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요즘 핸드폰 카메라 성능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보니 컴팩트 카메라가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 위기감 때문인지

핸드폰 디카와는 차원이 다른 능력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그 최전선에 서 있는 제품이 바로 파나소닉 루믹스 LX 시리즈일 것이다.

라이카의 파나소닉 버전으로 기능과 성능은 라이카와 같지만 가격은 그 절반이다.

이 카메라의 정식 명칭은 '파나소닉 루믹스  DMC-LX7'

이 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렌즈.

무련 F1.4를 자랑하는 밝은 렌즈로 그것도 라이카렌즈이다.

이 렌즈 가격만해도 후덜덜한데, 이것이 장착되어 있으니 더이상 말할 것도 없다.

 

이 카메라 어떻게 생겼을까? 일단 전면부 하단에 라이카 표시가 인상적이다.

 

 

아래는 이 카메라의 간단한 스펙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이미지센스가 조금 더 컸다면 하는 것이다.

컴팩트와 하이앤드 급도 그렇지만 이미지센스가 최소 1인치 이상이 된다면 장착된 렌즈의 성능 또한 지금의 배 이상은 나올텐데

그게 좀 아쉽다. 아마 하이앤드급 카메라에서 이미지센스를 키우는 부분은 더욱 발전할 것이라 본다.

하여간 탐나는 물건이다. 이것을 구입한 이들도 칭찬 일색이다. 상품 구입평을 한 번 들어보자

 

잘 받았습니다~ 확실히 렌즈가 밝아서 어두운 카페나 극장 같은 곳에서도 잘 찍히내요. 설정은 그대로 안쓰고 SLR클럽에서 권오선님 께서 올려주신대로 셋팅했더니, 흔히들 말씀하시는 푸른색감은 잘 모르겠어요. 동영상촬영은 처음에 화면에도, 간편 메뉴얼에도 29분59초 찍힌다고나와 엄청 당황했는데, 인터넷에 어느분께서 올려주신대로 촬영설정을 M모드로 하고 화면렌즈옆에 쪽에 설정버튼을 MF로 돌려놓으니 상품안내그림처럼 오랫동안 동영상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프레임 조절하는 버튼을 몰라서 헤맸는데 뒷면 오른쪽 위에 검은색 플라스틱 돌리는 버튼이 프레임 조절하는 버튼이더라고요.

 

오랫만의 가족여행을 앞두고, 무거운 DSLR을 대신할 만한 비교적 저렴한 컴팩트 모델을 두고 고민끝에 결국은 LX7을 구입했습다. 물건도 출발당일 직접 가서 찾아왔네요. 사용법은 비행기에서 익히고^^ DSLR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사용법을 익히실수 있고 LX7의 기능에 다시금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저는 별도로 사용하던 스트로보를 가져가서 아주 재미있게 사용했었네요. 다만, 컴팩트 모델이라 그립감은 조금 떨어집니다. 단, 적응한다면 괜찮을 것이라 생각되구요 무엇보다 밝은 렌즈가 내장되어있고, 조리개나 셔터속도를 직관적으로 변경할 수 있어 사용에는 편했습니다. 다만 컴팩트 모델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야간 촬영에서의 노이즈 부분은 조금더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Class10짜리 SDHC카드를 사용중인데 Raw와 JPG동시에 저장하는 모드로 촬영하고, 재생하는데 약간은 더딘감은 있네요 그러나 전체적인 느낌은 합격입니다.^^

 

구매확정할때 다시보내준 배터리확인을 제대로 못해 호환배터리인줄알고 기분이 나빴었는데다시 확인해보니 정품이군요 LUMIX PANASONIC이라고 적혀있네요구매평 실수해서 죄송합니다. 신속한 배송 감사드립니다. LX7 제품 본체 완성도 좋네요순정 케이스와 스트랩이 본체에 걸맞지 않아 좀 그렇구요 제품은 좀 더 써봐야 정확한 사용법을 알것 같은데 일단 디테일 해상도는 DSLR수준같습니다아쉬운것 찍은사진 재생해볼때 1:1 VIEW가 있으면 좋겠는데 액정사이즈에 꽉찬걸 1:1로 설정하고여기부터 2 4 8 16배 줌으로만 볼수 있어 아쉽네요.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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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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