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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13:35

경회루 신록이 우거진 날 왕의 연회장을 찾다

조선서대 왕이 연회를 베풀던 곳 경회루 신록이 우거진 때 왕의 연회장을 찾았다. 사진 = 경복궁 경회루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2017.08.04 22:39

신록이 우거진 경복궁의 푸른 정원

신록이 우거진 여름.. 파란 잔디로 시원한 경복궁의 정원 사진 = 경복궁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2017.08.03 21:03

조선왕 비밀의 공간 향원정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추억과 비밀을 갖고 있다. 조선왕 비밀의 공간 향원정 사진 = 경복궁 향원정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2012.09.18 16:45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 장풍을 받아라

박정현이 부르는 내 낡은 서랍 속을 들으며,,       경복궁엔 참 많은 외국인들이 찾아온다. 여름 평일인데도 단체 관광을 온 이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예전에는 일본과 서구에서 온 관광객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중국과 동남아 그리고 러시아 관광객들이 많이 보인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세계의 관심거리가 되었다는 뜻일게다. 중국 관광객들은 어딜 가도 눈에 띈다. 일단 이들은 시끄럽다...

2011.12.08 12:23

내공에 밀린 사진사

사진을 찍을 때 사진사와 피사체의 보이지 않는 기싸움이 있다. 피사체에 눌리면 사진도 움찔 하는 것인 듯.. 경복궁을 찾은 중국 관광객들 아주 재밌는 연출을 해준다.      

2011.12.07 06:00

겸사복 강채윤이 세종암살 위해 거리를 재던 근정전 뜰

근정전은 경복궁의 정전으로 왕의 즉위식이나 대례식 또는 대신들과 조례를 하거나 사신 등을 영접하는 행사를 하는 곳이었다. 최근 뿌리 깊은 나무라는 드라마에서 겸사복 강채윤이 세종을 암살하기 위해 이곳의 거리를 재며 첫 회를 시작하면서 이곳이 다시 세간에 주목을 받게 되었다.   근정전은 국보 제223호. 1395년(태조 4) 지은 건물이지만 임진왜란 때 불타버리고 1867년 ..

2011.12.06 20:17

한국고전건축의 짬뽕 국립민속박물관의 자태

  경복궁 너머 보이는 좀은 낯설어 보이는 건물, 우리식 건물이라고 보기에는 그렇다고 말하기 힘든 그런 건물이 보입니다. 바로 국립민속박물관입니다. 언뜻 보면 전통 일본식 건물이 아닌가 싶어 어떻게 민속박물관 건물을 저따위로 만들었을까? 그런 생각에 갑자기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그런 경험을 많은 분들이 하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일본식과도 차별이 되는 그런 건물 형태인 것을..

2011.12.04 19:59

경복궁 근정전의 또 다른 자태

근정전을 뒤에서도 찍고 옆에서도 찍었다. 그런데 찍어놓고 이게 뭔지 한참을 찾아야했다. 크롭 18밀리의 최대 화각으로 최대한 가까이서 건물의 전 부분이 나오도록 화각을 잡았다. 건물을 가까이서 그것도 측면에서 잡으면 우리의 전통 건물들은 특별한 왜곡현상을 통해 새로운 맛을 보여준다. 좀 더 역동적이랄까? 근정전의 측면에서 잡은 구도와 후면에서 잡은 구도 느낌이 다르다. 때로는 렌즈의 왜곡도 사진을 돋보이게 하는 좋은 도구가 되기도 한다. ..

2011.12.03 08:18

경복궁에서 본 수련의 또 다른 매력

경복궁에서 본 수련, 여기껏 내가 본 것 중 최고로 화려하고 기품이 있다.  

2011.11.29 11:34

조선 왕들의 놀이터 향원정

저는 이곳이 비원인 줄 알았습니다. 향원정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곳을 보면 왕이 참 측은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왕을 우르르보고 왕이 되고 싶어 안달이 나지만 정작 왕의 세상은 너무도 좁습니다. 이 향원정이 아무리 멋지다 해도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비길 수 있겠습니까? 저라면 이 향원정과 그 밖의 세상을 바꾸지 않았을 겁니다.      

2011.11.24 08:17

경복궁을 지키는 겸사복 그들은 누구인가?

겸사복은 조선시대 정삼품아문(正三品衙門)으로 왕의 신변보호를 위한 시립(侍立)·배종(陪從)·의장(儀仗) 및 왕궁 호위를 위한  입직(立直)·수문(守門)과 부방(赴防)·포도(捕盜)·포호(捕虎)·어마(御馬) 점검과 사육·조습(調習)·무비(武備) 및 친병(親兵) 양성 등의 의무를 맡은 기병(騎兵) 중심의 정예 친위병 이었다. 1409년(태종 9) 처음으로 성립되었고, 1464년(세조 10)에 정비된 조직을 갖추게 되었다. 1754년..

2011.11.23 21:33

경복궁을 바라보다

때로는 사진을 찍어놓고 왜 이리 찍었을까 싶을 때도 있다 경복궁을 담는데 꽉 차게 담을까 아님 좀 더 여유를 두는게 좋을까 고민하다 아래와 같이 담았다.  

2011.04.28 20:44

잡상과 궁궐 그리고 고궁 역동적으로 사진찍기

잡상은 궁궐 지붕에 있는 작은 수호신상들을 말하는 것이다. 옛 건물들을 볼 때 건물 위에 이런 잡상이 올려져 있으면 그 건물은 왕족과 관계있는 건물이다. 일반 평민들은 이런 치장을 하지 못한다고 한다. 손오공과 삼장법사 등 7수호신의 신상을 만들고 건물의 성격에 따라 올리는 그 수도 다르다고 한다.궁궐이라 해도 다 잡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며, 중국 자금성에는 11개의 잡상이 올려져 있다고 한다. 이 잡상을 다른 말로 어처..

2011.03.30 10:26

왕이 노니던 연못, 경복궁 향원정

      참 아름다운 연못입니다. 그런데 왕이 왜 이런 궁궐 안에 연못을 만들어 연회를 즐겼을까요? 바깥의 풍경이 아무리 좋아도 위험하기 때문이죠. 여기가 아무리 아름다워도 넓은 세상의 자연 풍경만 하겠습니까? 이런 인공적인 연못을 왕이 소유하고 있다해도 어찌보면 하나님이 지은 자연을 자연스럽게 누리고 살아가는 필부보다 못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