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2017.01.23 08:09

늦가을 신불산 간월재의 단풍을 보다

  늦가을 간월재의 단풍을 보다           사진= 양산 신불산 간월재   by 레몬박기자

2014.12.20 08:14

신비감이 더한 단풍에 곱게 물든 대금굴 계곡의 풍경

      단풍이 곱게 물든 대금굴 계곡의 풍경 하나님이 빚어내신 아름다운 색채와 신비감                 사진 = 강원도 삼척 대금굴 계곡에서       by 레몬박기자  

2014.09.23 11:01

이외수, 하나님의 크기

마음이 좁쌀만한 인간이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크기도 좁쌀만하고, 마음이 태산만 한 인간이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크기도 태산만하다. 마음의 크기가 좁쌀만 한 인간은 영혼이 좁살 속에 갇혀서 자신의 모습조차 보지 못하고, 마음의 크기가 태산만 한 인간은 영혼이 태산 위에 올라 천하만물을 두루 살피니, 지금 그대 영혼이 어디서 무엇을 보고 있는지 한번 말해보시라.   - 이외수의 '하악하악' 중에서     ..

2013.10.23 17:51

빨간 단풍 노란 단풍 섞여진 단풍 그리고 가을의 연인

내원사의 단풍, 형행색색 단풍으로 물든 길을 걸어가는 가을의 연인   아름다운 단풍길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것은 바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다정한 모습   내원사 가는 길에서 ..

2013.10.22 19:54

낙엽이 주는 가을느낌

낙엽, 가을 낙엽, 가을 낙엽이 주는 가을 느낌     내원사 가는 길에 .. 니콘 D1X

2013.10.22 08:53

단풍으로 곱게 물든 내원사 계곡

양산의 단풍,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가는 내원사 계곡 내원사 계곡이 단풍으로 서서히 물들어 갑니다. 작년 늦가을의 내원사 풍경 이제 서서히 단풍으로 물들어가다.

2013.10.16 22:14

단풍, 아직 살아있는 자와 죽은자의 차이는

단풍에 대한 단상, 해인사에서 본 단풍 해인사에서 D1X와 탐론 28-70 f2.8

워커힐호텔 피자힐, 당신과 마주 앉아 마시는 자리

단풍이 곱게 물든 아차산, 워커힐 호텔 피자힐에서 당신과 마주 앉아 마시는 차 한 잔         오늘은 아내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곱게 단장하고 싶다.      

2013.10.04 12:00

단풍에 물든 광나루 장로회신학대학교의 풍경

장로회신학대학교, 단풍에 물든 광나루 장로회 신학대학교 서울 광나루에 있는 장로회 신학대학교 입니다.  제가 다녔던 학교입니다. 제가 이 학교 89기로 입학하였고, 잘 졸업해 지금 목사가 되었습니다. 제가 입학하던 해에 이전의 건물을 헐고 새롭게 본관을 건축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든 학생들이 한 자리에서 채플을 할 수 있는 강당겸 연주회장이 만들어졌죠. 한경직 기념관이라고 합니다.  이 모든 공사가 우리가 졸업할 때 ..

2013.10.03 19:30

단풍에 물든 건국대 교정, 낙엽과 벤치가 있는 풍경

건국대학교의 가을 풍경, 단풍으로 곱게 물든 교정, 단풍과 벤치 그리고 낙엽이 있는 풍경     사진은 니콘 D1X 와 탐론 28-75f2.8로 담았습니다. 탐론 렌즈를 최대 개방으로 하여 찍으면 위 사진 처럼 몽환적인 느낌이 나더군요. 지금은 방출했지만 좋은 렌즈였습니다.      

2013.10.03 17:49

곱게 단풍으로 물든 건국대 교정

건국대학교 캠퍼스, 곱게 단풍으로 물든 건국대 캠퍼스, 몽환적인 느낌의 일감호와 설립자 묘소 2009년에 니콘 D1X, 렌즈는 탐론 AF 28-75mm F2.8 XR Di LD Aspherical IF Macro 로 찍었습니다.  건국대 지금은 또 많이 변했겠죠?  

2012.11.26 12:37

1박2일에서 본 신불산의 단풍 그리고 낙엽에 덮힌 오솔길

얼마전 1박 2일에서 우리 동네 신불산을 다녀갔더군요. 저도 그날 아내랑 신불산 오르지는 못하고 아래 길에서 산책하고 있었는데 등산하고 내려오신 분들이 신불산 억새평원에서 1박 2일 팀을 봤다고 하더군요. 에구..저는 지척간에 살고 있으면서도 아직 억새평원을 올라보지 못했습니다. 담에 꼭 올라가 봐야죠.            

2012.11.07 12:13

불국사의 돌담길 가을날의 햇살과 고운 단풍의 조화

불국사 옆 담벼락 고운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 있네. 가을 햇살에 비치는 아름다운 가을 색       가을색이 토함산을 오르다

2012.11.07 08:12

단풍이 물결치는 토함산의 비경

단풍이 곱게 든 산길에 바람이 분다. 단풍이 마치 해일에 실려가듯 멋진 단풍 파도를 이룬다.    

2012.10.16 07:37

토함산을 물들인 아름다운 단풍의 물결

사랑이야 (송창식) - 이소라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촛불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어느 별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피워 놓으신 불처럼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타오를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 선가한번은 본 듯한 얼굴 가슴속에 항상 혼자 그려보던 그 모습 단 한번 눈길에 부서진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시냇물 하나 이렇게 흘려 놓으셨..

2012.10.02 06:49

단풍드는 건국대 그리고 낙엽지는 쓸쓸한 벤치

이제 슬슬 단풍이 든다. 이제껏 살아왔던 세월의 순간들 슬슬 나만의 색을 입히며 치장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화려하게 색칠을 하는데 왜 이렇게 쓸쓸해지는가? 외로움이 단추구멍을 파고 든다.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2012.06.08 08:14

나그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청명한 계곡

    양산 덕계에 있는 무지개 폭포를 찾아 늦가을에 길을 떠난다. 아무 다른 것 없은 이 푸른 하늘이 왜 이리 매력적일까? 이 푸른하늘과 단풍이 진 산하는 정말 너무 잘 어울린다. 하나님은 세상을 어찌 이리 아름답게 조합하셨을까? 길가는 나그네도 자리에 앉아 한참을 보게 하는 살아있는 그림 바로 그 그림 속에서 추억을 만들어낸다.           &..

2011.12.12 07:30

가을의 빈자리 이젠 추억만 남았다

가을은 이제 추억에 남아 있습니다. 나의 빈 자리 누구랑 함께 할까요?

2011.06.02 22:13

미안하지만 내 모델이 아냐

통도사.. 하지만 내 모델은 아닌 것이 좀 아쉬워.. 그런데 왜 이렇게 밝게 담았을까? 그 땐 이유가 있었는데 이젠 기억이 나질 않아

2010.11.02 21:39

가을출사지,단풍곱게 물든 배네골과 파래소폭포

경상남도에서 가을단풍에 제대로 감상하긴 참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단풍이 졌다 싶으면 벌써 낙엽이 지고, 나무는 앙상한 가지가 되어 겨울을 준비하거든요. 단풍이 곱게 물든 가을산행과 그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자 하신다면 배네골, 그 안에서도 파래소폭포로 올라가는 길을 추천합니다. 아래 사진을 보심 아시겠지만 가을의 낭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특히 배네골 공영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후 걸어서 1시간 정도를 올라가면 파래소 폭포에 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