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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1 16:43

수남마을 벚꽃길

울산 울주군 작천정 가는길에 있는 수남마을 벚꽃길장관이로세.

2016.07.19 17:08

담장 위를 지나는 봄의 자취

벚꽃과 개나리꽃   벌써 지나간 봄이 그리운가 봅니다.                   촬영 = 경주 공예촌       by 레몬박기자

2016.06.15 17:00

벚꽃 활짝 핀 그날의 화사한 추억

부처님 오신 날은 이미 오래 전에 지났다. 요즘 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 세월 가는 지 모르고 산다. 저렇게 벚꽃 만개한 봄날이 분명 있었건만 땀 뻘뻘 흘리며 경주 남산을 올랐던 그 때가 있었건만...             촬영 = 경주 남산 중턱에 자리한 작은 암자에서   by 레몬박기자

2014.08.25 07:12

본회퍼, 배고픔은 자기 떡을 자기만 먹고 살려고 할 때 시작된다.

본회퍼, 배고픔은 자기 떡을 자기만 먹고 살려고 할 때 시작된다.     우리가 떡을 함께 먹는다면 우리는 가장 적은 것으로도 풍족할 것이다. 한 사람이 자기 떡을 자신만 먹으려고 할 때 비로소 배고픔이 시작된다.     우리가 가진 것이 많든 적든 그것은 결코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누는 것입니다. 만일 자신을 위해 산다면 우리는 많은 것을 가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결국..

2014.08.19 07:21

햇살에 투영된 벚꽃잎

햇살에 비친 벚꽃잎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께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예수께서 마음 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 (마가복음 8장 11-13)           &nb..

2014.08.18 18:44

벚꽃 활짝 핀 날 남천동 삼익비치타운의 풍경

    부산의 대표적인 벚꽃 단지가 있는 아파트   삼익비치타운 ..                 사진= 부산삼익비치타운         by 레몬박기자  

2014.04.23 18:29

정자와 벚꽃의 환상적인 만남, 무릉도원 같은 경주 보문정의 풍경

학교 2013의 명대사, 가슴을 울리는 꽃에 얽힌 명시 명대사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3'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리얼한 우리 학교의 모습을 그리며 숱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린 명대가를 찾아보았다. 특히 꽃에 대한 명대사는 아직도 잔잔히 가슴을 흔들곤 한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는 학교의 성장통 껴안는 희망교사 인재(장나라 분)의 대사다. 그녀가 흔들리는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읊어준 감동..

2014.04.11 11:31

부처님 오신날 준비하는 경주 남산의 작은 암자

벚꽃 피는 따뜻한 봄날, 경주 남산에 있는 작은 암자의 풍경 경주 남산의 작은 암자에서 ..

2014.03.26 09:30

올해 처음 본 벚꽃, 분홍빛깔 곱게 핀 자태가 아름답다.

우리 동네에 해마다 피는 벚꽃 올해도 변함없이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었다. 양산 상북면 감결마을에서 2014.3.

2013.04.25 07:24

벚꽃 만발한 봄맞이에 한창인 작천정 계곡

벚꽃 활짝핀 날에 작천정 계곡을 찾았습니다. 수천년동안 다듬어져 온 계곡의 바위들이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레몬박기자의 다른 사진도 감상하세요. ▶ 몽골풍경, 테를지 가는 길 ▶ 몽골여행, 몽골의 초원과 전통주택 그리고 팬션단지 ▶ 몽골여행, 초원에 흘리는 낙타의 눈물 ▶ 몽골여행, 내가 독수리 모델 ▶ 몽골여행, 초원을 가로질러 거침없이 달리다..

2013.04.22 09:51

너무너무 부러운 벚꽃길 자전거 로맨스

낙동강 30리 벚꽃길에서 자전거 로맨스를 즐기는 남녀를 만나다. 너무 너무 부러운 ..       ↙ 봄의 전령 벚꽃 빛을 머금은 투명한 아름다움 ↙ 하늘을 가린 벚꽃터널 낙동강 30리 벚꽃길을 걷다 ↙ 경주 보문정의 솜사탕 장수 ↙ 벚꽃을 사랑한 강아지 벚꽃으로 단장한 꽃님이 ↙ 진해 벚꽃축제 경화역에서 셀카놀이에 빠진 위험한 연인  

2013.04.22 06:00

봄의 전령 벚꽃 빛을 머금은 투명한 아름다움

봄이 왔다는 것을 거리에 알려주는 봄의 전령 벚꽃, 빛을 머금은 벚꽃의 아름다운 자태를 담아보다.     역시 사진은 빛의 예술, 빛에 반사되거나 빛을 머금거나 빛에 투영된 모습은 상당한 매력을 준다. 빛이 벚꽃을 찾아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벚꽃은 빛을 토해낸다. 금정산 허브농장에서 본 붉은 꽃의 정체는 떨어진 목련에 동백을 입히다, 떨어진 꽃의 재활용 나라꽃이면서도 흔히 보..

2013.04.19 22:33

하늘을 가린 벚꽃터널 낙동강 30리 벚꽃길을 걷다

      이제는 추억으로 져버린 벚꽃길의 행렬, 하지만 바람을 타고 이제 서울에서 꽃망울 틔운다고 하네.. 낙동강 30리 벚꽃길 하늘이 보이지 않는 벚꽃터널 촬영기법 눈내린 덕유산 상제루에 운무가 몰려오다 아주 흔한 우리네 시골의 한적한 풍경 유유자적, 춘천댐 소양호의 풍경 안개에 덮히는 춘천댐 소경  

2013.04.06 12:17

경주 보문정의 솜사탕 장수

오늘 비가 내리고 내일 벚꽃은 사라질 것이다.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릴 때 벚꽃은 비를 반겼지만이젠 떠나야 할 시간을 알려주는 비가 야속하진 않을까? 벚꽃의 추억, 내 마음의 봄을 기억한다.          이제 봄은 봄처녀의 자전거를 타고 달려가누나 .. by 레몬박기자     ↙ 가을에 보는..

2013.04.03 18:31

벚꽃을 사랑한 강아지 벚꽃으로 단장한 꽃님이

낙동강 30리 벚꽃길, 수많은 인파가 줄을 잇고, 벚꽃을 즐기는 사람들 속에 자신만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과시하는 꽃님이가 있었으니.. 꽃으로 단장한 우리 꽃님이의 아름다운 자태.. 너를 광년이라고 해야 하니 광견이라고 해야하니? ㅎㅎ 꽃님아 꽃은 너만 꽃을 줄 아는게 아니란다..   이제 바람불면 떨어질 꽃잎이니 그걸 니들 귀에 꽃는다고 뭐라할 수 있을까? 이제 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보니 벚꽃들이 벌써 눈꽃을 날리며..

2013.03.29 09:59

여기가 무릉도원인가? 환상의 벚꽃 풍경 경주 보문정 오리연못

경주벚꽃여행, 무릉도원을 보는 듯한 경주 보문정과 오리연못의 풍경 벚꽃하면 진해가 떠오르지만 진해 못지 않은 벚꽃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곳이 경주이다. 경주 보문단지를 들어서면 온 세상이 하얀 벚꽃으로 어우러진 풍경에 마음의 긴장끈을 놓게 된다. 그런데 그 중에서 최고의 백미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보문정이다. 그리고 그 보문정 곁의 오리연못 마치 무릉도원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그 아름다움에 넋을 놓고 말았다. &n..

2012.09.27 16:58

벚꽃 핀날의 경주 보문정 여기가 무릉도원인가?

고마운 사랑아 - 정태춘 고마운 사랑아 샘솟아 올라라  이 가슴 터지며 넘쳐나 흘러라 새들아 노래불러라 나는 흘러흘러 적시리 메마른 이 내 강산을 뜨거운 사랑아 치솟아 올라라 누더기 인생을 불질러 버려라 바람아 불어오너라 나는 너울너울 춤추리 이 언땅 녹여 내면서 사랑은 고마와 사랑은 뜨거워 쓰리고 아파라 피멍든 사랑아 살갗이 찢어지면서 뼈마다 부숴 지면서 이 땅 물들인 사랑아 이 땅 물들인 사랑아  ..

2011.05.06 22:18

장사익의 노래로 보는 봄날은 간다

장사익의 봄날은 간다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 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 가더라 오늘도 꽃 편지 내던지며 청노새 짤랑대는 역마차 길에 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 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 열아홉 시절은 황혼 속에 슬퍼지더라 오늘도 앙가슴 두드리며 뜬구름 흘러가는 신작로 길에 새가 ..

2011.04.29 05:30

여기가 바로 무릉도원인가?

1984년 엄청난 발견이 이루어졌다. 신선이 모여 산다는 '무릉도원'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음이 밝혀진 것이다. 물론 신선은 없었지만 절경 앞에 사람들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였고, 이곳을 '무릉원'으로 이름지었다. 허난성 서부에 위치한 총면적 264㎢의 '무릉원'은 현재 4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남서부의 장가계 국가삼림공원, 동부의 삭혜계곡 자연풍경지구, 북서의 천자산 자연풍경지구, 그리고 1992년에 발견된 서부의 양가계 ..

2011.04.14 07:24

짙은 벚꽃의 추억 진해 경화역 풍경

진해벚꽃축제, 벚꽃 활짝핀 날 진해경화역의 풍경 진해 경화역.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간이역을 이렇게 멋진 추억의 공간이 되었다. 이곳에선 새마을호도 무궁화호도 사랑을 전하는 열차로 탈바꿈한다. 사랑을 고백하고 싶다면 벚꽃 짙게 핀 날 이곳으로 오라.               지금은 아름다운 사랑을 할 때 ..

2011.04.12 22:20

아파트와 벚꽃 그 아름다운 조합

우리 아파트에 핀 벚꽃, 이상하게 건물과도 묘한 조화를 이룬다. 아니 벚꽃이 아파트 건물의 밋밋함을 멋스럽게 단장했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무엇이든 자연과 조화를 이룰 때 진정 사람 살 맛이 난다는 진리를 다시금 확인한 것이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