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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4 22:32

[밀양여행] 밀양연극촌의 특별함을 보여주는 밀양연극촌 가는 길

연극이란, 밀양 연극촌 가는 길 연극이란? 연극은 인간만을 모방한다는 특색이 있다. 따라서 인간을 상상해 본다는 것이 연극 예술의 대주제가 된다. '드라마'는 그리스어로 'dromen-on'으로서 '했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라틴어로는 'dran'으로서의 개념을 갖고 있다. 인생은 연극과 같다. 훌륭한 배우가 걸인도 되고, 삼류 배우가 대감이 될 수도 있다. 어쨌든 지나치게 인생을 거북하게 생각 하지말고 솔직하게 어떤 일이든지 열심히 하라(..

2016.08.15 23:40

감천문화마을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거대한 벽화

감천 문화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거대한 벽화가 착시 현상을 일으킨다.       감천문화마을에서 2013년 8월 by 레몬박기자

2014.03.30 17:53

갈매기 날아가는 부산 자갈치 시장

부산의 낭만, 부산의 역사, 자갈치 시장 여기가 부산이다. 부산 남항에서 본 자갈치 시장

2014.03.28 16:28

영도대교, 다시 태어나기 위해 수리 중인 영도대교의 모습

영도대교, 도개교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수리 중인 영도대교의 모습 영도 대교는 원래 도개교였다. 배가 지나갈 때 다리가 들리는 다리를 말한다. 이 도개교가 영도의 식수원을 공급하기 위해 파이프를 연결하다보니 그냥 다리가 되었다. 그렇게 수십년의 세월이 지나고, 영도대교는 수명을 다하였고, 사람들은 다시 새롭게 그 모습을 복원하자고 하였다. 그렇게 시작된 공사, 지금은 끝이나 매일 12시가 되면 영도대교는 다시 상판이 번쩍 들린다. ..

2014.03.28 16:17

영도 도선장, 영도에서 배타고 자갈치시장 가기

영도 도선장, 영도에서 배타고 자갈치 시장 가기 영도에서 자갈치로, 자갈치에서 영도로 배를 타고 건널 수 있었다. 예전에 남항에 있는 영도 도선장에 가면 500원만 내면 배를 타는 묘미를 느낄 수 있었다. 아주 이채로운 경험이라 일부러 여기서 배를 타기도 했는데, 지금은 문이 닫혀 있네. 추억의 영도 도선장의 풍경 부산 남항에서

2014.03.21 22:05

원동매화축제, 올해 순매원에서 담은 매화 사진

원동매화축제, 순매원에서 담은 매화의 자태 2014.3.22.-23. 원동매화축제가 열립니다. 축제 하루 전 미리 순매원을 다녀왔습니다. 아직 매화가 만개하진 않았지만, 매화 향기에 취해 세상 근심 잊어버리고 잠시나마 마음을 편히 할만 하더군요. 순매원에서 담은 매화입니다.   매화를 찍을 때 빛의 방향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매화는 특히 순광도 좋지만 역광으로 빛이 꽃잎에 투영되는 것을 ..

2014.03.11 16:28

진주 강주연못, 나들이 가고 싶다 연애하고 싶다

양산 쓰고 나들이 가는 여인들, 그리고 사랑하는 연인 이제 봄이구나 양산 쓰고 나들이 가고 싶다. 연애하고 싶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코 끝을 스친다. 미치도록 사랑하고 싶다. 진주 강주연못에서..

2014.03.07 16:10

울산 간절곶, 간절곶 일출을 알리는 돌고래

한반도에서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울산의 간절곶이다. 간절곶에 해가 뜨야 우리나라의 아침이 온다는 사실을 알리는 간절곶의 돌고래 울산 간절곶에서 .. 왜 내가 가는 날은 비가 오는 것인지 ..

2013.11.20 07:11

절대 주차할 수 없게 만드는 강력한 주차금지 문구

감천 문화마을, 절대 주차할 수 없을 것 같은 강력한 주차금지 문구, 담무너진다 감천 문화 마을의 한 담벼락 그런데 오토바이 넌 뭐냐? 감천문화마을, 갤럭시 노트1..

2013.11.15 11:15

시골길 풍경, 노란점퍼 입고 스쿠터 탄 여인

시골길 풍경, 노란 점퍼 입고 스쿠터타는 여인 한적한 시골길 .. 노란 점퍼입고 스쿠터 타고 가는 여인, 뒷모습이 귀엽다 니콘D1X, 양산 감결마을에서 ..

2013.10.17 20:05

참새와 노을, 그리고 날개짓과 고독

낙동강의 노을과 참새, 날개짓하는 참새 그리고 고독 낙동강에서 ..

2013.10.13 09:06

물금역으로 들어서는 기차들, 아~ 떠나고 싶다

물금역을 오가는 기차들, 추억의 무궁화호, 날쌘돌이 새마을호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다. 그저 내 몸을 맡긴 채로 멀리 멀리.. 배낭 하난 짊어지고서~        

2013.10.09 12:49

낙동강 따라, 현대식 건물의 구포전철역과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전동차

낙동강을 따라, 낙동강 하류에 있는 구포 전철역, 현대식 건물의 전철역과 전동차         사진은 후지필름 파인픽스 3pro 와 니코르 35mm f2.0 으로 담았습니다.      

워커힐호텔 피자힐, 당신과 마주 앉아 마시는 자리

단풍이 곱게 물든 아차산, 워커힐 호텔 피자힐에서 당신과 마주 앉아 마시는 차 한 잔         오늘은 아내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곱게 단장하고 싶다.      

2013.09.26 17:29

밀양읍성에 나부끼는 령의 깃발

밀양읍성, 밀양읍성에 나부끼는 깃발, 소리없는 깃발의 외침   밀양읍성, 깃발은 힘차게 나부끼지만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소리 없는 역사의 외침, 그 흔적만 바람에 날린다.   by 레몬박기자    

2013.09.13 16:00

기장 향교, 공자의 가르침으로 현대를 살아간다

향교, 기장향교, 공자의 가르침과 현대인의 삶, 예절과 문화의 사이 흘러간 전통인가? 현대를 살아가는 역사의 산 증인 기장 향교

2013.09.13 07:30

금정허브농장, 세월을 낚는 강태공

금정허브농원, 작은 연못에서 세월을 낚고 있는 강태공 금정허브농장 한 아이가 작은 연못에 앉아 세월을 낚으려 하고 있다. 이 아이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키도 자라지 않고, 그 모습 그대로 그렇게 앉아 있다. 세월이 참 속절없이 지나간다. 나도 세월을 낚을 수 있다면.. by 레몬박기자 유유자적, 춘천댐 소양호의 풍경 죽성포구, 어 걸렸다 꼬마 강태공의 탄성 유유자적 나도 이러고 싶다 내 사진 비평하기, 흑백과 컬러의 느..

2013.09.11 12:10

[청사포등대] 하늘로 우뚝 솟은 등대의 위용

부산 해운대 여행, 지중해의 어느 해변을 거니는 느낌으로 담은 청사포의 등대, 등대에 서린 낭만 바다를 향해 붉은 등대는 우뚝 서있다. 파도가 아무래 세차게 몰아쳐도 끄덕 없다는 듯이...   사진은 2013년 화창한 초여름, 청사포에서 갤럭시노트로 담았습니다. 청사포 등대, 날마다 새로운 아침 등대와 갈매기 죽성해안, 내 이름은 등대   ..

2013.07.02 08:58

귀네미 마을, 새벽안개에 잠긴 고냉지 배추밭의 신비스런 풍경

  새벽 안개가 자욱한 귀네미 마을의 풍경, 귀네미 마을의 가슴 아픈 사연, 귀네미 마을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우리나라에 3대 고냉지 배추밭은 강릉 안반데기, 태백 매봉산과 귀네미 마을. 그중 귀네미 마을은 1박2일 프로그램에 나와서 널리 알려져 있다. 귀네미 마을은 어떻게 생겼을까? 귀네미 마을은 그저 오랜 세월동안 이 곳에서 고냉지 배추밭을 일구어온 그런 유서깊은 동네가 아니다. 1985년 여름 강원도 태백, ..

2013.06.19 07:41

아름다운 정원 작은 연못이 있는 전원주택의 풍경

경주여행, 아름다운 작은 연못이 있는 전원주택, 봄날 전원주택의 아름다움 경주를 여행하다 영화에서나 보던 아름다운 집을 발견하다. 집 곁으로 기차가 다니고, 그 앞에는 작은 언덕이 있다. 집 앞에는 낚시를 할 수 있는 작은 연못이 있고, 집 주위로는 꽃과 나무들로 둘러 싸여 있다. 여긴 누가 사는 곳일까?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

2013.06.14 07:45

부산 앞바다를 가득 채운 거대한 배, 우리 경제의 저력

부산 앞바다를 가득 채운 거대한 배, 우리 경제의 저력 예전 서울 사는 친구 가족이 부산에 놀러왔다. 서울에선 그저 TV로만 보았던 바다, 그리고 그 바다 위에 떠 있는 배들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그 배들이 생각보다 컸던 모양이다. 사실 TV에서도 항공모함 크기의 컨테이너선을 본 적이 없을 터이고, 또 봤다 한들 화면에서 보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이 얼마나 차이가 있겠는가? "저게 배에요?" 놀란 입을 다물지 못하는 아이에게 더 놀라운 광경을 보여..

2013.05.21 09:30

부산 천마산에서 본 용두산 공원이 있는 풍경

부산 천마산에 오르면 부산의 명소를 한꺼번에 볼 수 있다. 용두산 공원, 그 아래 자갈치 시장, 그리고 영도대교, 밤에는 부산의 환상적인 야경까지..     위에서 내려다 보니 산동네인 남부민동도 평지처럼 보인다. 레몬박기자의 다른 사진 ↙ 아네스의 노래와 해질녘 부산의 풍경 몇 ↙ 스모그에 덮힌 부산, 우리가 숨쉬고 있는 동네의 리얼영상 ↙ 부산동력의 중심 벡스코BEXCO의 풍경 ↙ 민주공원에 서서 부..

2013.04.29 18:05

벚꽃 축제 장터에서 제일 먹고 싶었던 석화굴과 오징어 순대

수남마을 벚꽃 축제엔 일반 축제장에선 잘 볼 수 없는 먹거리들이 풍성하게 선보였다. 그중 하나가 석화굴.. 이렇게 굴껍질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고객들을 유혹한다. 그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그리고 마치 예술 작품 같은 음식도 눈에 띈다. 바로 오징어 순대 오징어를 통채로 삶아서 그 안에 각종 양념과 오징어 다리를 넣었다. 소주 좋아하는 사람들 그저 지나치기엔 너무 큰 유혹일 것 같다.     ..

2013.04.29 07:33

축제음식으로 각광받는 최고의 고단백 번데기

예전에는 길거리 리어카에서 많이 팔았던 번데기 정말 먹을 것이 없던 시절 최고의 간식거리였고, 또 영양 보충제 역할을 톡톡히 했던 번데기 종이를 원추형으로 말아 작은 것은 5원 큰 것은 10원, 그리고 이걸 뽑기 게임을 해서 아이들의 사행심을 유발해 판매하던 상술 번데기 하면 당시 연재 만화의 번데기 야구단이 생각이 난다. 뽀빠이가 시금치 먹고 힘을 낸 것처럼 번데기 먹으면 힘이 나는 번데기 야구단 정말 재밌었다.   ..

2013.04.27 16:51

벚꽃 축제에 꽃마차 모는 당나귀

당나귀, 벚꽃 축제장을 찾은 당나귀, 꽃마차를 모는 당나귀, 요즘 벚꽃 축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중 하나가 꽃마차입니다. 말이 끄는 마차에 타고 벚꽃이 활짝 핀 아름다운 거리를 활보하는 느낌 참 괜찮다 싶습니다. 수남 마을에서 하는 벚꽃 축제, 여기에 재미난 손님이 왔네요. 말은 그런대로 많이 보지만 당나귀는 보기 힘든데 당나귀가 찾아왔습니다. 당나귀 하면 고집센 녀석으로 알려져 있는데, 훈련을 잘 받았는지 주인이 하자는대로 잘 ..

2013.04.22 09:51

너무너무 부러운 벚꽃길 자전거 로맨스

낙동강 30리 벚꽃길에서 자전거 로맨스를 즐기는 남녀를 만나다. 너무 너무 부러운 ..       ↙ 봄의 전령 벚꽃 빛을 머금은 투명한 아름다움 ↙ 하늘을 가린 벚꽃터널 낙동강 30리 벚꽃길을 걷다 ↙ 경주 보문정의 솜사탕 장수 ↙ 벚꽃을 사랑한 강아지 벚꽃으로 단장한 꽃님이 ↙ 진해 벚꽃축제 경화역에서 셀카놀이에 빠진 위험한 연인  

2013.04.18 22:49

아네스의 노래와 해질녘 부산의 풍경 몇

아네스의 노래                               - 양미자 그곳은 어떤가요 얼마나 적막하나요 저녁이면 여전히 노을이 지고 숲으로 가는 새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