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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9 17:22

제주도 금릉해수욕장 역광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물빛 담기

역광사진 잘 찍는 법, 역광으로 담은 제주 바다의 환상적인 풍경 저는 제주도를 한 7번 정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한 번 빼고는 모두 일때문에 방문한 거여서 그 아름다움을 만끽할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답니다. 그런데, 개인적인 시간 여유를 갖고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겨보니 정말 그 아름다운 모습은 어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더군요. 제주도에 금릉해수욕장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부산의 광안리와 비슷한 그런 느낌을 주는 곳인데..

2015.09.26 00:11

한가위 보름달 사진 촬영 초보를 위한 촬영 비법

사진촬영강좌, 추석 보름달 촬영방법, 초보도 할 수 있는 보름달 촬영 장비와 준비물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요? 보름달이 뜬다 안뜬다 기상청은 항상 오락가락합니다. 당연히 보름달은 뜰 테지만 보름달이 우리 눈에 보이질 않아서 문제인 거죠. ㅎㅎ 구름을 다 걷어낼 수도 없고.. 그래도 일단 사진사들은 보름달이 뜰 것이라 생각하고 촬영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야겠습니다. 보름달 어떻게 하면 잘 담을 수..

2014.12.22 07:19

디지털카메라의 CCD와 CMOS 그 차이는 무엇인가?

디지털카메라의 이미지 센스 CCD와 CMOS의 이해와 차이 디지털 카메라 역사에서 이미지 센서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 없다. 이미지 센서는 디지털 카메라와 카메라폰 모듈 등에 탑재해 외부에서 빛을 받아들여 전기적 신호로 전환하는 기능을 하는 반도체 소자다. 이미지 센서는 크게 출력부까지 전송되는 방식에 따라 ‘전하결합소자(CCD)’와 ‘상보성금속산화물 반도체(CMOS)’ 이미지 센서로 나뉜다. 첫 이미지 센서는 CCD였다. 67년부터 개발을 ..

2011.05.18 05:30

사진실무강좌, 노을진 실루엣 풍경 어떻게 담으면 좋을까?

  위 사진은 노을진 풍경을 실루엣 촬영으로 담은 것을 포샾으로 암부 부분을 좀 밝게 한 것입니다. 사진에 찍혔을 때는 아래 길 부분이 상당히 어두웠겠죠. 그런 것을 노을진 하늘은 그대로 두고 아래 산 밑의 풍경은 1/2정도 밝게 처리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래 길 부분이 어렴풋이 보이게 되며, 노을로 인해 산그림자 지워진 마을의 풍경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죠. 조리개는 f7.1  셔솟은 1/125 입니다. ..

2011.05.14 20:27

질주본능, 난 달리고 싶다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장사익님의 노래로 들어보세요. 굳이 추천이나 댓글 안남기셔도 됩니다. 그저 사진 찬찬히 보시고 음악 들으면서 삶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누구나 자기 가슴이 탁터지는 그런 시원함을 찾을 것이다. 인생을 달리는 시원함이란 무엇일까? 질주 본능?

2011.05.13 19:46

내 사진 비평하기,수명만요트경기장 풍경

굳이 추천이나 댓글 안남기셔도 됩니다. 그저 사진 찬찬히 보시고  음악 들으면서 삶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부산 수영만 요트 경기장 이곳에 오면 내것은 아니지만 내것처럼 그렇게 요트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이 요트들의 주인은 누구일까? 엄청난 부자들일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는데 자세히 보니 대부분 회사에서 임대해주는 것이었다. 언젠가 능력 될 때가 되면 함 빌려타봐야겠다. 이것 타고 망망 대해에서 낚싯대 드리우..

2011.05.12 05:30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단청의 고운 빛

참 많은 곳에서 우리 전통 가옥의 단청을 담아봤지만 이곳 해인사처럼 제대로 담은 적이 없는 것 같다. 구름 한 점 없는 가을 하늘 아래 곱게 펼쳐진 단청의 어울림 내가 찍었지만 정말 잘 찍었다.       장소는 합천 해인사 카메라는 니콘 D1X, 렌즈는 시그마 24-70 f2.8 구형  

2011.05.11 19:28

빛이 있으라 하시니(구름을 비집고 나온 빛줄기 촬영법)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 시린 한기 속에 지난 시간을 되돌린다 여름 끝에 선 너의 뒷모습이 차가웠던 것 같아 다 알 것 같아 내게는 소중했던 잠 못 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나의 이별은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치러진다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내게는 천금 같았던 추억이 담겨져 있던 머리 위로 바람이 ..

2011.05.11 07:05

산 위에 아파트 산보다 높은 아파트

오늘은 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가 땡기네요. 옛날 참 많이 불렀던 노래입니다.             산이 보이고 바다가 보일 때는 삶의 여유가 있었는데 이젠 너무 각박해진 것 같다. 아파트도 사람 살기 위해 만들어진 곳인데 도리어 사람 사는 재미를 앗아가 버린 것은 아닌가? 이런 속에서 내가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

2011.05.10 18:15

거미줄에 묶여버린 부산

오늘 비가 오네요.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들으며 사진을 감상하세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거미만 보인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거미줄이 있고, 거미가 보고 있는 배경이 있다.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른 것이다. 조리개를 달리하면 뒷 배경이 나타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

2011.05.10 05:30

황령산에서 바라본 부산 해운대

윤형주의 바보랍니다.   사람이 어디까지 높아지면 만족할까요?      

2011.05.09 05:30

시간이 멈춘 자리 황령산 물만골의 풍경

임재범의 대표곡 고해를 들으며 물만골의 풍경에 빠져보세요. 여긴 아직도 시간이 멈춰버린 듯 황령산 끝자락에 있는 마을 물만골 정감가는 이름에 아직도 과거가 숨쉬고 있는 자리          

2011.05.07 17:48

노을빛에 물든 KBS 방송국의 풍경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들으며 사진을 감상하세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노을빛에 잠기는 여의도 KBS 방송국 재작년인가? 여기서 작품전 했던 기억이 아직도 설레임으로 남아있다.       방송이란 무엇인가? 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명이 있다. 우리는 방송을 통해 현실을 보지만, 그 방송에는 감춰진 현실이 더 많은..

2011.05.07 07:04

무엇을 짓고 있는가?

어제부터 계속 부슬부슬 비가 오네요. 아침 비에 물든 초록이 더욱 싱그러워보입니다. 윤형주의 비와 나 왠지 잘 어울릴 것 같네요.     무엇을 짓고 있는가?

2011.05.06 22:18

장사익의 노래로 보는 봄날은 간다

장사익의 봄날은 간다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 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 가더라 오늘도 꽃 편지 내던지며 청노새 짤랑대는 역마차 길에 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 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 열아홉 시절은 황혼 속에 슬퍼지더라 오늘도 앙가슴 두드리며 뜬구름 흘러가는 신작로 길에 새가 ..

2011.05.06 05:00

중급기 DSLR 풀프레임 바디의 사양 비교

요즘 갈수록 중급기 수준의 풀프레임 바디가 끌린다. 돈만 조금 더 있다면 질러버렸을 것이다. 다행히 내겐 그만한 현금이 없다. 카메라를 중고로 사는 버릇을 들인 것이 이런 때는 참 좋은 것 같다. 새걸로 구입하는 버릇이 들었다면 내 카드가 정말 고생했을 것이다. 오늘도 그저 장터에서 눈팅만 하고 왔다. 언젠가는 사고 말것이다는 치토스의 다짐을 하면서 말이다. 일단 내가 원하는 중급기 카메라 삼사의 제품을 사양만 비교해 보았다. ..

2011.05.05 21:55

안개에 잠긴 귀네미마을 (안개낀 풍경 촬영하는 법)

오늘 그대를 위한 사랑의 노래를 부르다 안개낀 풍경을 보면 신비감을 느낀다. 매일 본 풍경이지만 지금 내 눈앞에 당연히 보여할 자리가 보이지 않는다. 알 수 없는 신비감, 묘한 설렘, 그속에서 요동치는 한 줄기 두려움 세상은 다시 내 눈 앞에 드러날까? 어제와 같은 내일이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안개 낀 풍경을 찍으려면 일단 사진이 선명해야 한다는 선입견을 버려야 찍을 수 ..

2011.05.04 17:21

덩굴꽃을 찾아온 왕벌

누가 찾아온다는 것은 기쁜 일이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기도 하다. 누가 찾아오느냐에 따라 다른 것이다. 이렇게 향기를 맡고 찾아오는 벌은 그것이 왕벌이든 꿀벌이든 참 반가운 존재지만 꽃을 해하려 오는 손님까지 반가울리 없는 것이다. 아름다운 향기가 반가운 손님을 부르는 것인가? 나에게도 그런 향기가 있는가 물어보고 싶은데 아~ 미처 생각지 못한 것이 있다. 나는 꽃인가 꽃을 찾아온 벌인가?   ..

2011.05.02 17:39

컬러로 찍은 사진 흑백으로 분위기 있게 바꾸는 방법

흑백 사진은 컬러 사진에서는 느낄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요즘 DSLR에는 대부분의 기종이 흑백으로 그리고 세피아톤으로 촬용하는 기능이 있어서 그렇게 전환해서 찍을 수 있지만, 어떤 경우는 컬러로 찍은 사진 흑백으로 전환시키면 훨씬 더 감성이 느껴질 것 같은 그런 사진이 있습니다. 그런 사진을 어떻게 하면 느낌이 나는 흑백사진으로 변환시킬 수 있을까요? 오늘은 포샾으로 컬러사진을 아주 쉽게 흑백사진으로 변환시키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2011.05.01 21:25

빌딩숲으로 지어진 도시 맨하탄의 풍경

오늘 임재범의 노래 절 미치게 만들더군요. 이 사진은 미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라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촬영한 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노을 빛 비치는 저녁의 풍경으로 후보정한 것이다. 색감을 나름대로 바꾸어 보았는데 그 나름의 느낌이 묻어난다. 개인적으로 만족한다.           마지막 사진을 촬용하면서도 좀 고민하였다. 저 멀리 ..

2011.04.29 17:56

돌담장을 뚫고 나온 민들레

경주민속공예촌의 풍경     D1X로 시그마 18-200 dc 렌즈를 장착하여 촬영. 난 무얼 찍으려고 했을까? 그냥 민들레? 아님 돌담에 삐쳐나온 생명력? 모르겠다.

2011.04.27 21:38

고요수목원에서 즐긴 꽃들의 향연

고요수목원에서 담은 꽃들 소니 A200에 미놀타 70-200, 18-70 두 헝그리 렌즈로 촬영 전날 배터리가 다 되어서 소니미놀타동에 충전기 구입 문의했다 정말 고마운 동아리 분(생면부지)의 도움으로 충전하고 충전기는 택배로 보내드린 기억이 난다. 이 사진들을 보니 사진을 찍은 기쁨보다 친절을 받은 기쁨이 더 크게 다가온다.               ..

2011.04.27 05:00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기 좋도록 쉽게 리사이징하는 방법

디카로 사진 찍고 난 뒤 사진을 올리려고 시도해보면 찍은 대로 화면에 출력되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크기로 보여져서 놀라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에 올려진 사진들은 대부분 모니터로 보기 좋을 정도로 사진을 리사이징해서 올려진 것입니다. 이 리사이징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사진을 축소해도 화질이 깨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죠. 요즘은 모니터가 크지기 때문에 1200px 정도로 리사이징하면 제법 보기 괜찮은 사이즈가 됩니다. 이전..

2011.04.22 05:00

소니DSLR 중 풀프레임 카메라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한 일년간 소니 A200을 사용해봤습니다. 그 때 소니도 DSLR을 만드는구나 했을 정도였는데, 요즘 소니를 보니 이젠 풀프레임 바디도 두 종류나 있더군요. 굉장한 발전이라 싶습니다. 사실 컴팩트 카메라에서는 거의 지존의 자리를 넘볼 수 있는 수준이지만 DSLR 계통에서는 기존 니콘과 캐논에 도전장을 내밀기엔 많이 부족한 상태였는데 이젠 당당히 어깨를 겨눌 수 있는 수준에 이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발전은 소니가 DSLR에 사용하는..

2011.04.14 16:30

애교만점의 레이싱걸

2010년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담은 사진     이런 아가씨 곁에서 애교 부리면 ㅎㅎ

2011.04.14 07:24

짙은 벚꽃의 추억 진해 경화역 풍경

진해벚꽃축제, 벚꽃 활짝핀 날 진해경화역의 풍경 진해 경화역.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간이역을 이렇게 멋진 추억의 공간이 되었다. 이곳에선 새마을호도 무궁화호도 사랑을 전하는 열차로 탈바꿈한다. 사랑을 고백하고 싶다면 벚꽃 짙게 핀 날 이곳으로 오라.               지금은 아름다운 사랑을 할 때 ..

2011.04.13 18:21

상큼한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0부산국제모터쇼에서 촬영       언뜻 보았을 때는 영화배우 하지원인가 했다.

2011.04.13 05:30

목련이 우리 동네 쩍벌녀가 된 사연

혹시 쩍벌녀라고 하는 낚시성 단어에 꼬여 이곳에 온 분들께는 송구하다. 목련의 재밌는 이름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 그래도 내 나름대로는 고민해서 지은 이름이다. 이전에 다소곳하고 아담한 그 모습이 어느 날 갑자기 쩍벌녀가 되어버렸다. 그래도 어제만 해도 그녀는 이런 단아한 모습이었다. 그런데 살짝 비가 오고 날이 밝아오자 그녀는 이렇게 변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