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다큐멘터리갤러리 대한제국에서 사용하던 영사기 아~~ 지금은 바야흐로 ... 변사의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사진 = 하동양탕국커피문화원 더보기
  • 생태갤러리 물 위를 떠다니는 네 이름은 소금쟁이 왜 너를 소금쟁이라고 했을까? 아무리 봐도 소금 팔러 댕기는 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다. 네가 다리를 휘휘 저어 물결이 일면 그게 네 영역이라며? 그리고 네 다리에 붙어 있는 잔털들 그 사이에 공기방울들을 뭉쳐 부력을 만들고 그렇게 수면 위에서 헤엄치며 다닐 수 있다고 하니 네 능력이 가히 신비롭기 그지 없다. 앞발로는 먹이를 잡고 가운데 다리로는 중심을 잡고 뒷발을 저어 헤엄을 친다고 하니 조물주가 가히 너를 만.. 더보기
출사지정보

부산에서 빈티지한 느낌으로 인물촬영 할 수 있는 곳

부산에는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곳이 상당히 많이 있다. 아직도 산복도로는 개발되지 않는 곳이 많고, 영도 같은 곳은 1970년대를 연상할 수 있는 곳도 많이 있다.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빈티지한 느낌으로 인물촬영할 수 있는 곳 한 곳을 추천한다. 바로 영도경찰서 뒷편 영도 남항이 있는 남항동 부근이다. 이곳은 사실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에도 많이 등장했지만 찾아가기는 쉽지 않은 곳이다. 사진 = 부산 남항동 by..

더보기

카메라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