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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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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이 없이 바쁘다 오늘은 뭘 했나? 시간은 자꾸 가는데 해 놓은 일은 없고, 하는 일은 없는데 왜 이리 바쁜 건지. 벌써 시간은 오후를 넘어가고 점점 저녁밥 먹을 시간이 되어가는데.. 이렇게 바삐 움직이는 시간이 좀 밉다. 좀 천천히 가주면 안되겠니? 안 그래도 시간 잡아먹고 사는 것 같아 하나님께 미안하기만 한데 .. 바쁘게 일하더라도 뭔가를 남겨놓을 수 있는 일, 일 놓은 표가 나는 일, 그래서 잘했다고 스스로 뿌듯해 하는 일 나는 그런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말이다. 사진 = 양산 감결마을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눈 덮힌 시골 마을의 포근한 풍경 양산의 감결마을에 눈이 내렸습니다. 일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눈이 몇 년 전에 내렸습니다. 눈에 덮힌 시골마을의 포근한 풍경입니다. 사진 = 양산시 감결마을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하늘을 향해 기도하는 코스모스의 몸짓 코스모스, 하늘을 향해 기원하는 코스모스의 몸짓 시간은 왜 이리 빨리 지나갈까? 2013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월이다. 이렇게 코스모스도 내 년을 준비하는 것 같아 좀 서글프다.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올 해 내게 일어난 감사할 일은 무엇인가? 하늘을 향해 소원을 비는 코스모스에 부쳐 2013년 11월 D1X, 양산 감결마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