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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해지는 석양 오래도록 당신과 그 노을 아래 서있고 싶다 늘 꿈에 그리던 바람 하나 당신과 해지는 저녁 노을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내 인생의 저녁 노을에도 당신의 손을 놓지 않고 그렇게 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석양이 아름다운 건 노을진 하늘에 오늘 하루 시간만큼 연륜이 쌓였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당신과 더없이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사진 = 부산 신선대 공원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황혜영의 아내 김경록이 이 시대 최고의 행운아라 생각하는 이유 가수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김경록과 황혜영 둘이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질 때쯤 황혜영이 병원에서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 이 때 병원에 같이 따라간 김경록은 '이 여자 곁에 내가 없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남편의 이런 모습에 황혜영은 "난 이 사람한테는 의지하고 싶고 의지해도 되겠다" 는 마음이 들었고 한다. 이렇게 시작한 동갑내기 러브스토리. 이 둘은 2011년 10월 웨딩마치를 올렸고,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 현재 황혜영은 100억대 쇼핑몰 CEO로, 그의 남편 김경록은 정치활동을 뒤로 한 채 현직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방송에서 김경록은 아내 황혜영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제 와이프는 정말 훌륭하십니다. 몸매며 인격 여러모로 대단하다. 몸매는 .. 더보기
둘이서라면 외롭지 않아, 경주보문단지 봄이 오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경주 보문단지에도 슬슬 봄기운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봄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는 경주보문단지의 아침 풍경입니다. 보문단지의 인공호수변에는 이렇게 사이좋게 서있는 나무가 있습니다. 나란히 서서 둘이 함께 맞는 아침 풍경 바로 이것이 행복이 아닐까요?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볼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너를 부르리 하루는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 나는 그 길을 택하고 싶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 둘은 변하지 않아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 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주오 내가 아플 때 보다 네가 아파할 때가 내 가슴을 철들게 했고 너의 사랑 앞에 나는 옷을 벗었다 거짓의 옷을 벗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