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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2 17:20

양산안경점,글라스스토리에서 새 안경 맞췄어요

우리집 단골 안경점 글라스스토리벌써 7년 단골이네요.이번에 누진다초점으로 새로 맞췄어요.나이가 들어가니 다초점렌즈가 필요하게 되네요.사장님이 이번엔 확실하게 변화를 줘보자고 추천해주셨는데 내 맘엔 쏙드네요.

2016.03.30 08:57

태극기 휘날리며

돌아와서... 구두 완성한다고 했자나요...이러고 있으면 어떻게해요?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돌아온다고 약속 했자나요.. 왜 이러고 있어요?! 어떻해요.......50년 동안이나 기다렸는데.. 이 동생한테 뭐라고 말좀해요...!!그때..... 형 혼자두고 오는게 아니였는데....형..!! 형....!! 흐...흑흑...... 흑흑흑... (영화 " 태극기 휘날리며"  대사  중)   &nbs..

2015.03.12 10:10

생얼로 질주하는 방개차 폭스바겐 비틀

      미국의 고속도로를 달리다 우연히 옆 차선에서 달리는 생얼의 폭스바겐을 만나다. 도색이 완전 벗겨진 폭스바겐 비틀..일명 방개차 그저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사진 = 미국 LA     by 레몬박기자   &nb..

2015.02.22 22:19

천문대에 선 연인_미국 그리피스천문대에서

  천문대의 연인                 사진 = 미국 LA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by 레몬박기자  

간단하게 정리해본 바비킴의 대한항공 만취 난동 사건의 진상

  유명 가수인 바비킴의 대한항공 만취 난동사건이 여론의 도마에 올라 있다. 처음 기사를 대했을 때는 유명연예인이 비행기에서 갑질을 한 사건이 아닌가 했는데 사건의 전후 사정을 알아보니 이건 도리어 대한항공이 더 큰 책임이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바비킴의 대한항공 만취소동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아래는 SLR클럽의 한 회원이 정리해준 사건의 개요이다.   A) 김 로버트 도균 (바비킴) - 비지니스석 예약B) 김 ..

2014.06.13 07:25

문창극 총리내정자가 강연한 동영상 전체를 보니 친일파라 하긴 어렵지만

문창극의 동영상 끝까지 다 보니 그의 세계관에서 드러나는 세 가지의 문제 지금 문창극 총리 내정자 문제로 정치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가 기독교 교회의 장로로서 자신이 다니던 교회에서 한 발언 때문에 그의 사상과 가치관이 도마에 오른 것이다. 문창극의 발언을 편집 보도한 KBS에 대해 문창극은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고, 또 여론에 밀려 유감을 밝힌다는 정도의 사과도 했지만, 그는 자신이 한 발언에 대해 철회하거나 사과..

2014.04.01 16:29

시선과 응시,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것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것..그건 눈에 비친 사물일수도 있지만 눈으로 담을 수 없는 빈 마음일 수도 있다.     동백섬 주차장에서 광안대교를 보다            

2014.02.07 11:26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막말 퍼레이드, 불통의 시대를 맞은 안개낀 도시의 야경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막말 퍼레이드, 안개에 잠긴 해운대의 야경, 그리고 불통의 시대 안개 정국에 싸인 현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6일 오후 2시 30분 도정회의실에서, 창원시 진해 웅동지구 글로벌테마파크 투자유치와 관련해, 20세기 FOX사 제프리 갓식 사장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사업은 실현가능성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사안이다. 당시 현장 녹취파일을 확인한 결과, 기자들의 질의 시간이 시작된 후 첫 질문을 하는 기자가 "FOX사 사..

2014.01.06 10:34

킬힐과 여자의 매력, 여자는 왜 킬힐을 신으려 하는가?

여자의 매력, 킬힐을 신어야 맵시가 나는가? 공감하는 아름다움은 분명 있다. 하지만 이것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혹 절대적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따를 이유는 없다. 왜냐하면 우린 모두 제멋대로 생겨먹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세상을 만들고 사람을 만들 때 제멋에 맞게 만드셨다. 그래서 세상이 재미있고, 볼게 있고, 그래서 아름다운 것이다. 내가 나의 멋스러움으로 살 이유가 있고, 남의 멋스러움을 존경해야 할 예의..

2013.10.18 21:19

그저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가는 스테이크 즉석철판구이

스테이크 즉석철판구이, 부산벡스코 파티앤플레이의 즉석요리 부산 벡스코 지하에 있는 "파티앤플레이" 뷔페에서 정말 회를 동하게 하는 맛있는 요리 스테이크 철판 구이..ㅎㅎ 그저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순간     음식 사진은 그저 보기만 해도 사람을 행복하게 해준다. 사진, 파나소닉 LX2, 부산벡스코 뷔페 "파티앤플레이"에서

2013.06.27 17:29

프로축구 경남과 대전, 경남 김형범의 프리킥이 골인이 되는 순간

프로축구, 김형범의 프리킥, 환상의 프리킥 6월 23일 현대오일뱅크 2013 K리그 클래식(1부 리그) 14라운드 경기, 경남과 대전의 경기가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날 경기는 경남FC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세르비아 출신의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의 데뷔전으로 관심을 모았다. 경기 결과는 6:0 으로 경남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났다. 이날 김형범은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으며, 전반 종료 직전에 환상의 프리킥으로 이날 세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2013.06.24 13:16

경남 이재안의 페널티 킥을 막아내는 대전 김신규 골키퍼의 선방 장면

6월23일 K리그 클래식 경남과 대전의 경기. 경남의 페널티킥 찬스,경남 이재안의 페널티 킥을 막아내는 대전 김신규 골키퍼의 선방 장면 어제 경남양산종합운동장에서 경남과 대전의 프로축구 경기가 열렸다. 우중에도 6천3백명의 관중이 이 경기를 지켜보았다. 경기 후반 페널티킥 찬스를 맞은 경남. 경남 이재안의 킥을 대전 김신규 골키퍼가 막아내었다. 하지만 이를 보고 달려든 이재안이 공을 가볍게 밀어넣어 골로 연결. 이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2013.03.15 07:42

부의 상징 검은 색 다이얼식 전화기

다이얼식 전화기, 검은색 다이얼식 전화기, 이거보다 백색전화기가 더 비샀지만  옛날에는 이거 한 대만 집에 있어도 부자라는 소릴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벨이 최초로 전화기를 발명했다고 알고 있으나, 사실은 안토니오 무치가 먼저 발명했습니다. 안토니오 무치는 이탈리아인이지만 1835년에 쿠바로 이주하였습니다. 그 후 금속 도금 공장을 차렸고, 간혹 병든 사람을 전기로 치료하는 실험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

2013.03.12 07:40

제발 날 좀 꺼내줘요, 예쁜 스쿠터의 외침

예쁘고 앙증맞은 스쿠터 분홍빛 스쿠터, 베이지 스쿠터, 너무나 예쁜 스쿠터들이 눈에 잠겨있다. 이대로 있다간 이 예쁜 스쿠터들 모두 꽁꽁 열어죽는 것은 아닌지.. 폭설이 내린 다음 날 , 예쁜 스쿠터들이 제발 좀 꺼내달라고 외치고 있다. 그녀들의 아우성, 넘 춥다고 하는데.. 봄 바람이 조금 빨리 불어와야 하려나..   레몬박기자의 다른 글과 사진 ↙조선 최초 현대식 병원 광혜원 (박정현의 나가거든) ↙덕유산..

내가 달리는 이유

인생의 가장 큰 싸움터는 바로 내 자신이다. 왜 우린 항상 나 자신과 이리 달음질 해야 하는 것일까?  

2012.10.05 09:54

애모 (김수희) 가사와 물고기의 자존심

  애모 (김수희)  가사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

2012.09.26 08:09

대변항의 풍경, 이젠 떠나야할 시간

하얀 나비 (김정호) - 조관우 음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은 음 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인데 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음 음 음 음 음 어디로 갔을까 길 잃은 나그네는 음 어디로 갈까요 님 찾는 하얀 나비 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가사 출처 : Daum뮤직     필름 느낌이 나도록..

2012.09.18 16:45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 장풍을 받아라

박정현이 부르는 내 낡은 서랍 속을 들으며,,       경복궁엔 참 많은 외국인들이 찾아온다. 여름 평일인데도 단체 관광을 온 이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예전에는 일본과 서구에서 온 관광객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중국과 동남아 그리고 러시아 관광객들이 많이 보인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세계의 관심거리가 되었다는 뜻일게다. 중국 관광객들은 어딜 가도 눈에 띈다. 일단 이들은 시끄럽다...

2012.09.12 12:10

보이지 않는 손길

                평화로운 해안가 이제는 모두가 쉬고 있다 작렬하는 태양을 피해 잠시 움츠리는 시간 하지만 그 속에 보이지 않는 손길이 있다 좀 있으면 출항할 시간, 부지런히 손을 움직여야 대양을 향해 나갈 수 있으리라   -포항 죽도시장이 있는 작은 부두    

2012.09.06 05:30

경주 안압지 놀래서 어떨결에 찍은 사진

                경주 안압지의 야경을 찍으러 그 추운날 손을 호호비벼가며 기다렸다. 이런 저런 아름다운 풍경, 빛과 조화된 모습, 이래서 많은 사진사들이 안압지를 찾는구나.. 그러나 너무 정적인 모습..건물과 흐르지 않고 고여있는 작은 못, 그리고 반영까지 .. 뭔가 부족한 듯, 역동적인 모습이 없을까? 그 때 연못에 있던 ..

2012.08.29 20:54

경주공예품 박물관에서 본 이것이 우리 것

            탈은 많이 보아온 것이고, 탈하면 경주보다는 하회마을이 더 생각난다. 고려청자나 자기 역시 여기저기서 많이 본 것들이라 딱히 손길이 가질 않는다. 그런데 가운데 사진에 있는 동전지갑은 가격만 맞다면 사서 아내랑 아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싶다. 디자인도 좋고..뭐랄까 작품에 품위가 느껴진다.       &n..

2011.12.08 12:23

내공에 밀린 사진사

사진을 찍을 때 사진사와 피사체의 보이지 않는 기싸움이 있다. 피사체에 눌리면 사진도 움찔 하는 것인 듯.. 경복궁을 찾은 중국 관광객들 아주 재밌는 연출을 해준다.      

2011.12.02 11:05

인생이 행복한 것은 아름다운 동행이 있기 때문이다

홀로 길을 걸어본 일이 있는가? 지금처럼 스산한 바람이 불 때 말이다. 그 땐 정말 인생이 행복하게 느껴지질 않는다.     같은 길이라도 이렇게 함께 걸으면 길을 가는 거리가 달라지는 것 같다. 우린 행복한 인생을 위해 행복한 동행이 필요하다. 행복한 동행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인생의 이야기, 우리 피오나님이 책으로 내셨네요. 이 책 대박나면 한 턱 거나하게 쏘신다 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여러분께 소개합니..

2011.09.07 07:13

볕이 드는 교회 풍경

진해 해군교회 스테인드글라스로 칠한 유리를 넘어 햇살이 스며들고 있다. 신의 은총을 받은 나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