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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경갤러리 거제도 수국길을 달리다 요즘 도시들마다 자신들만의 랜드마크를 만들기 위해 고심한다. 그래서 여러가지 이슈를 만들기도 하고, 행사나 축제를 개최하기고 하고, 캐치프레이드를 내걸기도 한다. 진해 벚꽃길이 유명하니 온 동네 벚꽃 천지가 되고, 제주도 올레길이 유명하니 온 동네 올레길 천지가 되기도 한다. 거제도는 어느 새 새로운 걸 하나 개발했다. 바로 거제도의 도로가에 수국을 심어논 것이다. 거제도의 수국길은 어느새 유명세를 타고, 이.. 더보기
  • 생태갤러리 수선화 나르시스의 슬픈 전설 사람들은 꽃을 보며 꽃을 분류하고 꽃에 이름을 붙이고, 꽃이름에 의미를 둔다. 수선화의 꽃말은 자기 사랑과 고결, 신비와 자존심 그리고 내면의 외로움을 의미한다. 원어명은 나르키소스(Narkissos). 고대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나르시스에 대한 슬픈 이야기가 꽃말을 이루는 전설이다. 최고의 미소년 나르키소스에서 거절당한 네메시스는 나르키소스도 똑같이 사랑의 고통을 겪게 해달라고 복수의 여신에게 빌었고, 이를.. 더보기
출사지정보

부산에서 빈티지한 느낌으로 인물촬영 할 수 있는 곳

부산에는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곳이 상당히 많이 있다. 아직도 산복도로는 개발되지 않는 곳이 많고, 영도 같은 곳은 1970년대를 연상할 수 있는 곳도 많이 있다.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빈티지한 느낌으로 인물촬영할 수 있는 곳 한 곳을 추천한다. 바로 영도경찰서 뒷편 영도 남항이 있는 남항동 부근이다. 이곳은 사실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에도 많이 등장했지만 찾아가기는 쉽지 않은 곳이다. 사진 = 부산 남항동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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