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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찬바람을 즐기는 봄의 전사

아직 바람이 찬데
목련꽃이 봄기운을 실어왔다.
아직은 이른 봄이라 주저하는데
목련은 꽃봉우리를 활짝폈다.



너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너의 겁없는 행동에 나는 봄을 보았다.


촬영장소; 창원경상대병원

by레몬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