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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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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성불양화에서 카메라가방 방수지퍼 수리 후기 2012년 사진을 시작하면서 인터넷에서 코오롱 카메라 가방을 하나 구입했다 (출코 공구한 것과 동일한 것으로) 사용하기에는 약간 불편한 점이 있어도 큼직 해 많이 넣을 수 있어 3-4년을 장거리 출사 다니면서 나름대로 유용하게 사용 했다 그러던 중 메인 지퍼가 고장이 나 코오롱에 A/S를 의뢰 했는데 수선이 불가 하단다 뭔 코오롱이 이모양이야 라며 원망 하면서 처 박아 두었다가 어딜 갈 일이 생겨 버리고 새로 하나 살까~~ 고쳐 쓸까 ~ 고민하다 사진과 같이 지퍼 외 모든게 멀쩡한 상태라 고쳐 쓰기로 하고 부산진시장 주변을 비롯하여 여기저기 가방 수선집을 찾아 다녔으나 시간이 많이 걸리고 어려운 작업이라 수선을 할 수 가 없단다 비를 맞으며 마지막으로 찾아 간 수선집 할머니가 접수를 받으시는데 고쳐 주겠..
캐논 유저들 멘붕에 빠뜨린 R시리즈 이미지센스 주변부 손상 현상 국내 최대의 카메라 사이트인 SLRCLUB의 캐논동호회에 난리가 났다. 캐논이 출시한 최신 DSLR R6를 사용한 한 유저가 자신이 사용하는 카메라의 이미지센스 주변부가 녹아내린 이상 증세를 보고 수리를 위해 센터를 찾았던 경험을 캐논포럼 게시판에 올리면서 논란이 촉발되었다. 이에 이 기종을 사용하는 수많은 유저들이 자신들의 카메라를 살펴본 결과 동일한 증상이 있다며 자신의 카메라 이미지 센스 이상 사진을 올리며 함께 공분을 이어가고 있다. 아래는 최초 이상을 발견하고 캐논수리센터를 찾아간 유저의 대화내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10.29. 캐논센터 방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R6 센서 주변에 검은 흔적이 보인다. 센터 : (확인 후) 사진에는 이상이 없으셨나? ..
유투버도 눈이 가는 가성비 쩌는 플프레임 카메라 Nikon D780 2020년 1월에 니콘은 풀프레임 중급기로 D780을 내놓았습니다. 이는 2014년에 발매된 D750의 후속기로 무려 5년만에 새로운 바디가 출현한 것입니다. D750도 출시된 이후 꾸준히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 후속작인 D780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니콘 매니아들이 거는 기대가 큽니다. 그럼 먼저 니콘 D780의 주요 스펙을 살펴봅시다. 촬상 매체/프로세서CMOS / EXPEED 6촬상 매체 면적FX 포맷 (35mm 풀 프레임)마운트니콘 F 마운트유효 화소2,450만 화소최대 해상도6048×4024(FX), 3936×2624(DX) 지원감도ISO 100-51200 (확장감도 : ISO 50-204800)저장 형식RAW, RAW+JPEG, JPEG화이트 밸런스자동(3개 유형), 자연광 자동,..
미러리스카메라 렌즈 호환 SLR 카메라의 교환식 렌즈는 어댑터를 장착해 미러리스 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는데 비해, 미러리스 카메라의 교환식 렌즈는 SLR 카메라에 사용할 수 없다. 이것은 미러리스 카메라를 발표한 올림푸스, 파나소닉, 니콘, 소니, 펜탁스 모두 공통이다. 이유가 뭘까? 이유는 미러리스 카메라의 특징 때문이다. 미러리스 카메라는 SLR 구조에서 미러 박스를 없앤 것이다. 미러 박스가 없어진 만큼, 렌즈와 이미지 센서 사이의 거리는 가까워진다. 이 가까워진 거리에 맞춰 미러리스 카메라의 렌즈가 만들어긴다. 따라서, 가까워진 렌즈와 이미지 센서 사이의 거리를 어댑터를 통해 길게 늘려주면, SLR 구조와 마찬가지로 교환식 렌즈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반대의 경우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미러리스 카메라 렌즈를 S..
서드파티렌즈란 무엇인가?_시그마 삼양 탐론 렌즈 카메라 회사들은 대부분 자사 바디와 렌즈군을 가지고 있다. 이 렌즈 군 가운데 비교적 저렴한 것도 있고, 비싼 고급렌즈도 있다. 그런데 이들 카메라 회사와 달리 렌즈만 개발하고 제작하는 회사들도 있고, 이들은 아주 다양한 렌즈군을 내놓고 있다. 교환식 렌즈 제조사 가운데 시그마, 탐론, 토키나, 삼양광학 등은 니콘 / 캐논 / 올림푸스 / 소니 / 펜탁스 마운트로 교환식 렌즈를 생산한다. 이들을 서드파티 렌즈 제조사라 칭한다. 서드파티 렌즈는 가격대비 성능이 높아 많은 사용자들이 애용하고 있다. 하지만, 반대로 초보 사용자들이 마운트를 자주 혼동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동일한 성능과 명칭을 지닌 렌즈가 각기 다른 마운트로 출시되는 만큼, 구입하기 전에 반드시 마운트를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사용하는 ..
소니카메라 마운트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소니는 DSLR 카메라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냈다. 이것은 미놀타의 카메라 부문 노하우를 토대로 소니의 전자 기술을 도입한 결과다. 소니는 알파 마운트를 사용한다. 미놀타 시절 출시된 렌즈들은 기본적으로 소니 알파 마운트와 호환된다. 하지만, 구형 미놀타 렌즈의 경우, 일부 모델은 최신 DSLR 카메라에 사용상 제한이 생긴다. 소니 역시 다양한 마운트를 지녔다. 소니는 35mm /APS-C / 미러리스 포맷별로 각기 다른 렌즈를 사용한다. 소니 디지털 렌즈교환식 카메라 중에서는 35mm 이미지 센서를 장착한 제품도 있지만, APS-C 사이즈 이미지 센서를 장착한 제품도 있다. APS-C 사이즈 이미지 센서를 장착한 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렌즈에는 DT라는 명칭이 붙는다. 소니 역시 니콘과..
펜탁스 카메라 마운트 종류 펜탁스는 SLR 카메라 역사를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펜탁스는 다양한 렌즈군을 지니고 있으며, 지금까지 마운트 규격을 바꾸지 않았다. 따라서, 펜탁스 수동 렌즈군 역시 제한 없이 최신 DSLR 카메라에 마운트해 사용할 수 있다. 펜탁스 DSLR 카메라는 APS-C 규격 이미지 센서를 장착했다. 펜탁스 DSLR 카메라 전용 교환식 렌즈의 경우, 렌즈 명칭에 DA가 붙는다. 펜탁스 DA 렌즈는 펜탁스 35mm 필름 카메라에 사용할 수 없는 셈이다. 그랬던 펜탁스가 드뎌 2016년에 풀프레임 바디를 만들었다. 모델명은 K-1 이후 K-1 Mark2 를 출시해 펜탁스 마니아들을 열광시켰다. 그리고 이 풀프레임 바디에 맞는 렌즈군들도 발표했는데, 이 렌즈들은 명칭에 DFA 가 붙는다. 이 렌즈들..
올림푸스 파나소닉 마운트 '포서즈와 마이크로포서즈(마포)' 올림푸스, 파나소닉은 ‘포서즈’라는 디지털 규격을 공용한다. 따라서 올림푸스, 파나소닉의 포서즈 규격 교환식 렌즈는 서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단, 올림푸스, 파나소닉 카메라 사용자들이 주의해야 할 것은 ‘마이크로포서즈’라는 규격이다. 마이크로포서즈는 소형, 경량을 위해 마운트, 본체 크기를 줄인 포맷이다. 어댑터를 사용하면 포서즈 교환식 렌즈를 마이크로포서즈 카메라에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나, 그 반대의 경우는 불가능하다. 포서즈와 마이크로포서즈의 구분은 간단하다. 명칭이 다르기 때문이다. 포서즈 포맷 교환식 렌즈는 Zuiko Digital, 마이크로포서즈 포맷 교환식 렌즈는 M.Zuiko Digital이라는 명칭으로 불리운다. 따라서, 올림푸스 / 파나소닉 DSLR 카메라 사용자들은 Zui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