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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생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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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손실보전금 1분기 손실보상 지급 대상과 지급액 1. 코로나19 방역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한 '1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손실 보상이 오는 30일(2022.6)부터 지급된다. 2. 이번에 지급되는 업체는 총 94만개사이며, 총 지급액은 3조5000억원. 3.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28일(2022.6) 제20차 손실보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1분기 손실보상 지급계획안'을 의결했다. 4. 보상대상은 2022년 1월1일부터 3월31일까지 영업시간 제한, 시설 인원제한 조치를 이행한 소상공인·소기업 및 연매출 30억원 이하 중기업 중 매출이 감소한 94만개사이다. 5. 손실보상금은 지난달 30일(2022.5) 손실보상 추가경정예산 1조6000억원이 편성되었고 올해 1분기부터 연매출 30억원 이하 중기업까지 보상대상..
난 봄빛 초록이 좋다 초록도 참 여러가지다. 빛의 농도와 각도에 따라 색이 다 달라보이는 거겠지. 봄에 새순이 돋아날 때 나는 연한 초록 난 그 색이 참 좋다. by 레몬박기자
박지현에게 놀아나는 민주당 클라스 박지현이 맡은 직책은 비상대책위원장 민주당이 비상시국을 맞아 급박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 이를 겨우 26살짜리 정치지망생에게 맡겼다는 것이 넌센스 젊은 인재로 영입했을 터인데 그렇다면 그에 맞는 직책을 부여하고 차근히 정치 능력을 키워 가도록 해야 할텐데 그런 생각 없이 정치 초년병에게 비상시국을 관리하고 책임지게 만들면 그 막중한 책임을 어떻게 지고 또 해결해 갈 수 있겠나? 박지현은 민주당의 민낯을 보여주는 셀프카메라이고 박지현이 어그로 끌어서 파토난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봐야지 박지현이라는 정치 입문자에게 놀아나는 민주당 아직도 그 심각성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by 레몬박기자
동백이 떨어지니 봄이 지나간다 붉은 동백꽃이 진다 봄이 지나간다. 너를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 네가 떠나가니 아쉬움 가득 by 레몬박기자
명자나무에 핀 분홍빛 명자꽃 명자나무는 중국이 원산지 관상용으로 키우던 것이다. 명자나무에 열린 명자꽃은 소담하고 정겹다. 붉은 명자꽃이 대부분인데 분홍빛 명자꽃도 있다. by 레몬박기자
황금낮달맞이꽃 황금낮달맞이꽃 by 레몬박기자
너를 더 아름답게 하는 아침햇살 아침햇살이 복사꽃을 비춘다. 복사꽃이 더 화사해진다. 복사꽃이 더 아름다워진다. 복사꽃이 봄빛 아침을 담았다. by 레몬박기자
복사꽃을 찾아온 무당벌레 무당벌레 한 마리가 복사꽃 사이를 누비고 다닌다. by 레몬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