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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풍경갤러리

아침햇살에 샤워하고 아침을 맞다 아침이다. 아침 햇살에 샤워하고 아침을 맞았다. 매일 어김없이 나를 찾아오는 아침이지만 아침은 늘 새롭다. 오늘은 또 무엇이 나를 반길 것이며, 난 또 어디로 가야할까? 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그 일상마저도 새롭다. 아침은 내게 오늘의 기대를 준다. 기대가 된다는 것만큼 신나는 것도 없을 것이다.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아침햇살에 녹아나는 풍경으로 뛰어든다. ㅏ 사진 = 경남 양산시 소토리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우포늪을 지키는 어부 창녕 우포늪을 지키는 어부 사진 = 창녕 우포늪 더보기
저녁이 있는 삶 함께 거닐 길이 있고 함께 감상할 아름다운 풍경이 있고 함께 마음을 나눌 시간이 있는 그런 저녁의 한가로움이 있는 삶 사진=양산천 더보기
모내기를 마친 한가로운 농촌 풍경 모내기를 마쳤다. 미칠듯한 햇살을 맞으며 모가 자라고 있다. 모심기 노래 여기도 하나요 또한 저기도 하나 예기 저기 꼽더라도 방만 고르게 꼽어주게 (가남면 : 이소라, 1988, 『한국의 농요』 제2집) 여기도 하나 어하 저기도 또 하나 물이 출렁 수답이야 물 말른건 건답이요 여기도 하나 어하 저만큼 또 하날세 (가남면 : 이소라, 1988, 『한국의 농요』 제2집) 심어주게 꽂아주게 모심어주게 열두 폭 줄모로만 심어를 주게 아 예 아라리요 에이리랑 하룽 아라리야 (대신면 : 이소라, 1988, 『한국의 농요』 제2집) 심어주게 심어주게 열두 폭 줄모로만 심어주게 이 논배미를 얼른 심고 장구배미로 옮겨가세 심어주게 심어주게 열두 폭 줄모로만 심어주게 (북내면 : 이소라, 1988, 『한국의 농요』 제2집.. 더보기
대만가오슝 시즈완 항구의 풍경 부산에 있는 작은 항구들과 같은 참 친숙한 풍경 사진 = 대만 시즈완 더보기
부산 해동용궁사 바다를 보고 포효하는 용 해동용궁사는 해안에 위치해 있어 절에서 보는 바다 풍경이 일품이다. 바다를 보고 있는 부처와 바다를 보고 포효하는 용 그리고 파도와 갈매기 저 멀리 보이는 수평선과 태양 ... 갯내음 사진 = 해동용궁사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산에게 미안해졌다 천성산 정상에 서서 산 아래를 굽어보며 호연지기를 키웠다. 산 아래를 굽어보며 나의 기개를 드세게 펼치고 싶어 시원하게 갈겼다. 나의 기개는 바람에 날려 바지춤을 적신다. 산에게 미안해졌다. 사진 = 천성산 원효봉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경주 안압지 옆 반월성 노랑 코스모스 경주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