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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건물과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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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을 기원하는 부산 기장의 젖병등대 부산 기장 해변길을 가다보면 여러 특이한 형태의 등대를 볼 수 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젖병 등대 .. 생긴 모양이 꼭 젖병같다. 왜 이런 등대를 만들었느냐고 하니 다산을 기원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제 2 도시라고 하는 부산도 인구절벽을 실감하고 있다. 그 암담한 현실을 이렇게라도 극복해보고자 하는 노력은 가상하지만 이런다고 아이가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아이를 낳았을 때 아이를 맘 놓고 제대로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한다. 아이를 부모가 키우지만 부모가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가가 할 일이다. 우리의 아이 국가가 책임지겠습니다.
영주 부석사의 누하진입에서 배우는 겸손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자가 지혜로운 자이다. 그리고 목적한 것이 있어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무섭고 교활한 사람이다. 인격이 성숙하여 겸손한 사람은 그 겸손으로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지만 목적한 바가 있어 자신을 굽히는 사람은 잔인한 복수의 서막이 열린 것이다. 처세술이 능해 능히 자신을 굽힐 수 있는 사람들은 그 목적한 것을 이루는 능력자는 될 수 있겠지만 훌륭한 사람은 아니다. 물론 이런 사람들은 훌륭해지고자 하지는 않을테지만 말이다. 사진 = 영주 부석사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100년을 지켜온 자리 울산 대왕암공원 울기등대 바다만 보았다. 밤엔 눈에 불을 켜고 지켜 보았다. 갈매기가 세상 소식을 들려주었고 파도는 가슴 아픈 이별을 남겨놓았다. 100년이 지났건만 왜 우리 인생살이는 아직도 이리 아픈건가? 사진 = 울산 대왕암공원 울기등대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울산 대왕암 나라를 사랑하는 부부의 영원한 사랑 죽어서까지도 나라를 사랑하고 내 나라를 지키고자 물속에 무덤을 둔 문무왕 그리고 그 문무왕을 사랑하는 왕후도 무덤을 여기에 두고 부부가 함께 하였다. 사진 = 울산 대왕암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이색건물 거제도 바람의언덕 화장실 사람이 건강하게 잘사는 비결이 따로 있나? 그저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면 되는 거지. 그러니 먹을 때 개도 건드리지 말라는 말은 만고의 진리다. 개운하게 싸도록 비데 하나 설치해두는 것도 좋고 침대는 과학이라며 잠자리가 편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 사진 = 거제도 바람의 언덕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거제도 바람의 언덕을 지키는 해금강교회 거제도 바람의 언덕에 왔다.그런데 해변 언덕에 아주 특이한 모양의 교회가 하나 있다. 바로 해금강교회 .. 그저 모습만으로 미소짓게 하는 교회의 모습 재밌는 것은 바람의 언덕에서 어떻게 사진을 찍어도 항상 자신의 존재를 과시한다는 것이다. "그냥 감사해요." 신약성경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을 아주 알아듣기 쉽게 교회 지붕에 새겨놓았다.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거제도에서 본 신기한 건물, 여긴 뭐하는 곳? 거제도를 그냥 돌아다니다. 이상한 건물을 하나 발견했다.식물원 같기도 하고, 연구소 같기도 하고.. 아직 간판도 제대로 붙어 있지 않은 걸 보니 완성된 건물은 아닌 듯 한데 뭘까? 사진 = 거제도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부산대학교 앞 빵집 살롱드보네 빵이 먹고 싶다. 격렬하게.. 사진 =부산대학교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