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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몽골 여행

몽골 바가노르의 국립병원 몽골의 제2의 도시라는 바가노르 바가노르에 있는 국립병원 사진 = 몽골 바가노르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히포크라테스가 말하는 건강의 비결 히포크라테스의 전통적 의술에 따르면, 절제와 건전한 품행이 질병을 에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절제하는 생활과 건전하 품행은 인간을 건강하게 한다는 것이다. 병이 나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평형이 깨져 자연이 본 궤도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인간이 건강해지는 길은 바로 절제와 조화 그리고 '건강한 신체 속에 깃든 건전한 정신'에 있다고 밝혔다. -요슈타인 가이더 '소피의 세계' 중에서 사진 = 동래중앙교회 몽골의료선교.. by 레몬박기자 더보기
몽골 징기스칸 기념관 앞에 선 의료봉사팀 벌써 4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몽골도 많이 변했겠지. 더보기
몽골 바가노르 은혜교회에 얹혀있는 재밌는 십자가 박종호가 부릅니다. "그래도" 몽골에는 부산 동래중앙교회가 개척하여 지원하는 은혜교회가 있습니다. 매년 이곳에 교회 의료선교팀이 의료봉사를 하러 갔었고 저도 사진 기사 겸 도우미로 함께 갔었답니다. 그런데 동네에 들어서도 교회가 보이질 않더군요. 왜냐면 우리가 흔히 보는 뾰족한 십자가 첨탑이 어디에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교회 가까이 오니 그제사 이 건물이 교회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바로 저 십자가 때문에요. 그런데 이 십자가가 정말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교회가 좀 이렇게 겸손하고 서민적이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맨 아래 사진 짐을 들고 있는 분이 이 교회를 담임하시는 전도사님입니다. 몽골인이구요, 신앙적인 열정이 남다르셔서 한국에 와서 새벽기도하는 모습에 큰 .. 더보기
몽골의 교통경찰 벌금 딱지를 끊는 장면 윤형주가 부르는 "바보" 몽골의 경찰관 그 모습도 꼭 우리랑 비슷하다. 생김새도 비슷하고 거기다 달리는 차들도 대부분 한국 차들 바로 옆 그레이스 승합차가 단속에 걸렸다. 딱지 발부하는 것도 꼭 같은 모습 ㅎㅎㅎ 더보기
몽골 바가노르 도립병원에서 만난 몽골사람들 박정현이 부르는 "바보"를 들으면서 감상하세요. 몽골의 제2도시 바가노르, 이곳 생각이 날 때마다 꼭 나의 초등학교 시절이 오버랩된다. 요즘은 병원도 의료보험도 잘되어 있어 언제든 쉽게 병원을 찾지만 당시만 해도 병원에 한 번 가는 것이 힘들었다. 병원이 많이 있지도 않을뿐더러 엄청난 비용을 감당하기 힘들어서다. 웬만하면 약국에서 지어주는 약으로 버텼고, 혹 지인 중 아는 이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하면 아주 신기한 눈으로 병문안을 갔다. 몽골 바가노르에 의료봉사를 하러 갔다. 우리는 그곳 도립병원 중 몇 개의 방을 빌렸다. 내과 외과 소아과 치과 정형외과로 나누어 진료했는데 무려 오후 반나절동안 300명이 찾아와 진료를 받았다. 아픈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약을 타러 온 사람들이 많았다. 그들에게 꼭 필요한.. 더보기
몽골 제2도시 바가노르의 거리 풍경 니콘 D200과 시그마 18-200 구형 몽골 제2도시라고 하는 바가노르에 의료봉사 차 방문하였다. 거리의 풍경은 마치 우리나라 시골 읍에 온 것 같은 그런 분위기다 거리는 평화로웠고, 너무 맑은 날씨 아래 사람들의 구김살 없는 표정 길가에 양떼를 묶어두고 흥정을 벌이는 모습이 참 이채롭다. 생김새도 우리랑 비슷하고, 생활 풍습도 닮은 것이 많다. 그리고 이곳의 화장실은 대부분 우리 재래식 화장실과 같았는데 특이한 것은 냄새가 그리 나지 않는다. 건조한 날씨 덕에 변이 그대로 말라버려서 그렇다고 한다. 그래도 다시 그곳에 들어가 볼 일 보긴 좀 그렇다. 그리고 길가의 코스모스와 참새는 우리 동네서 보는 것이라 똑 같다. 가실 때 살짝 추천 손가락 눌러주세요. 더보기
선거부정으로 불에 탄 몽골의 공산당당사 2008년 8월에 몽골을 방문하였다. 한창 베이징 올림픽이 열리고 있을 때 몽골에는 두 가지 큰 사건이 있었다. 하나는 당시 선거부정으로 화가 난 몽골 군중들이 공산당정부의 부정부패 규탄하며 공산당 당사를 불질러 버린 것이다. 이 선거에서 민주당이 공산당을 이기며 몽골은 민주화를 위한 발걸음을 힘차게 옮겼고, 다음해 대통령 마저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어 현재에 이른다. 위 사진이 당시 불에 탄 그 당시의 모습이다. 또 하나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유도 100kg에 나이단 투브신바야르가 한국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것이다. 이 금메달은 몽골 역사상 첫 금메달이며, 옛날 우리 양정모 선수가 레슬링에서 처음 금메달을 땄을 때의 그 환호가 몽골 전역에 울려퍼졌다. 그 나이단 선수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는 부상 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