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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미국 여행

미국의 전철역 자동티켓판매기 이용하기 미국 뉴저지에 있는 몽클레어대학교에서 뉴욕으로 갈 때 가장 편한 것이 전철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전철역에 가면 매표소가 따로 있지 않고, 정거장에 자동티켓판매기가 있습니다. 티켓 구매하는데 별로 어렵진 않더군요. 여기서 전철을 타고 뉴욕까지 가는데 약 40분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이 전차를 타면 뉴욕으로 바로 갑니다. 뉴욕까지 가는 풍경이 참 좋습니다. 뉴저지의 외곽을 지나가는데 풍경이 그만이었습니다. 힐링이 되더군요. 좌석은 그리 편하지 않습니다. 우리 전철 타는 것과 비슷하구요. 의자가 딱딱해서 오래 앉아 있긴 힘들지만 시원하고... 사람이 많이 없어서 쾌적한 여행을 할 수 있더군요. 사진 = 미국 뉴저지 몽클레어대학역 by 레몬박기자 더보기
몽클레어 대학 구내 음식점 몽클레어 대학의 상징 동물이 붉은 독수리인지 아니면 그저 이름을 이렇게 지은 것인지.. 열차 모양의 구내 식당이 참 이채롭다. 사진 = 미국 뉴저지 몽클레어 대학 by 레몬박기자 더보기
미국 몽클레어대학에서 본 대학경찰서 미국 여행 중 한 가지 놀랐던 것 중 하나가 대학 내에 경찰서가 있다는 것이다. 몽클레어 대학교 캠퍼스를 걸어다니면서 권총으로 무장한 십수명의 남여 경찰을 본 것 같다. 사진 = 미국 뉴저지 몽클레어대학교 by 레몬박기자 더보기
미국 몽클레어 대학 여름 방학의 풍경 여름 방학을 맞은 미국 몽클레어뉴저지 주립대학 방학을 맞자 이웃에 있는 초중고생들이 이곳에서 야외 학습 하는 풍경을 자주 볼 수 있다. 지역의 아이들이 학습장소로 삼을 수 있는 친근한 대학교 발표하는 아이와 경청하는 아이들 모습이 참 재밌다. by 레몬박기자 더보기
미국 몽클레어 대학교에 있는 어린이철학개발연구소(IAPC) 미국 몽클레어 대학에 있는 어린이철학개발연구소(IAPC) 어린이들의 철학적 사고를 향상시키고자 미국 어린이 철학 개발원(IAPC)의 공동 설립자였던 립먼(Matthew Lipman) 박사가 일했던 몽클레어대학교에 있는 어린이철학개발연구소(IAPC)를 찾았다. 어린이철학 연구소는 조 오일러 교수의 개인 연구실이며, 여기에 철학연구소 간판이 붙어 있다. 모든 자료는 오일러 교수의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고, 또 자료들이 전세계 네트웤을 이루고 있다. 이 연구소를 보면 상당히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위 사진은 립먼박사가 몽클레어대학에서 어린이철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자양체가 된 어린이철학개발연구소 이곳에서 직접 아이들과 철학수업을 하면서 어린이철학을 개발시켰다. by 레몬박기자 더보기
미국에서 먹어본 맥도널드 햄버그 그 맛은? 뉴욕에서 그나마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맥도널드 햄버그다. 우리나라 것과는 사이즈가 더 크다. 세트로 하나를 먹으면 배가 부르다. 맛은 우리나라에서 먹었던 것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런데 똑 같은 맥도널드인데 뉴욕은 LA에 비해 배로 비싸다. 사진 = 뉴욕 맥도널드 by 레몬박기자 더보기
미국 몽클레어 주립대학 더보기
인도에서 온 여인들 리버티섬 인도에서 온 여행객들 사랑은 트로피가 아니다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중에서) 사랑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는 사람들은 상대를 독립된 인격체로 바라보지 않는다. 그들은 자라는 과정에서 충분히 받지 못한 사랑과 관심, 인정, 존중을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에게 대신 보상받으려고 한다. 그래서 훌륭해 보이는 완벽한 파트너를 찾아 '의존적 공생관계'를 맺거나 자신과 비슷한 문제를 가진 사람이나 자기보다 떨어지는 사람을 만나 보살펴 주면서 텅 빈 마음을 채우려고 한다. 의존적 공생관계란 한 마디로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사랑하고 가장 필요한 존재가되는 관계다. 사랑을 할 때마다 이런 의존적 공생 관계를 맺으려는 여성들은 남자친구와 같은 생각, 같은 목표, 같은 삶의 의미를 갖고 싶어 한다. 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