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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이미지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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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에 맺힌 물방울 접사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꽃잎에 물방울이 맺힌다. 물방울 속에 또 다른 세상이 있다. 촬영: 엘지 V50s by레몬박기자
낙엽 단상_ 사라져감에 대하여 그저 사라지기도 쉽지 않다. 왜 이리 인연의 줄이 질긴지 .. 사진 = 신선대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시로 쓴 낙엽 -김상옥 낙엽 맵고 차운 서리에도 붉게붉게 타던 마음 한 가닥 실바람에 떨어짐도 서럽거늘 여보소 그를 어이려 갈구리로 긁나뇨 떨어져 구을다가 짓밟힘도 서럽거든 티끌에 묻힌 채로 썩일 것을 어이 보오 타다가 못다 탄 한을 태워줄까 하외다. - 김상옥 바위에 떨어진 낙엽 그 색을 지웠다. 사진= 신불산 간월재 by 레몬박기자
응시, 내가 보고 있는 세상 요즘 참 안갯속을 헤메는 것 같다. 보고 있어도 보이지 않는 세상.. by 레몬박기자
박정희 일본에게 6600만달러 뇌물 받고 국익 팔아먹었다는 CIA보고서 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서, 한일협정 당시 6600만달러의 뇌물을 일본에게 받고 매국적 협정에 사인한 박정희 정말 믿기지 않는 사실이 밝혀졌다. 1965년 한·일협정에 임해서 한국 집권자(박정희)가 일본쪽으로부터 6600만달러의 뇌물을 받고 한국에 불리한 한·일협정을 체결해 주었다는 CIA 보고서를 민족문제연구소가 미 국립문서보관소에서 발견하여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한·일관계의 미래’라는 1966년 3월의 미 CIA 특별보고서인데, 여기에 “일본기업이 1965년까지 5년동안 민주공화당 예산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6600만달러를 지원했다는 내용이 있다”고 밝혔다.그리고 이 문건에는 1965년 한·일협정 체결을 전후해 전개된 한·미·일 3국간의 비밀협상 과정과 불법정치..
고드름에 떨어지는 물방울 순간 포착 고드름.. 예전에는 이걸 따다 먹기도 했는데.. 사진 = 강원도 횡성의 한 작은 마을에서.. by 레몬박기자
부산시장 후보 오거돈과 김영춘 합작하니 더 강력한 부패척결 공약 탄생 부산시장 후보에서 사퇴한 김영춘, 야당후보 단일화로 오거돈 후보의 우세 비상걸린 여권, 오거돈 부패척결은 잘 할 것 "낚싯줄에 걸린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는 걸 봤나? 이젠 낚싯줄을 끊어야 한다. 머슴을 왜 상전으로 모시고 있나? 이젠 머슴을 머슴으로 돌려보낼 때가 왔다." 이번 부산시장 민주당 후보로 나왔던 김영춘씨의 말이다. 물론 그에게 낚싯줄에 걸린 물고기는 부산시민, 상전이 된 머슴은 새누리당이다. 그는 이번 부산시의회에 야당 소속 의원이 5명은 들어가 교섭단체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춘 위원장은 "부산에 와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시장도 시장이지만, 시의회가 제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거였다"며 "새누리당이 95% 이상인 시의회가 어떻게 견제와 균형을 맞출 수 있겠나?"는 것이다. 이렇..
만화 해적왕의 명대사,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만화 해적왕의 명대사, DR 히루루크의 명대사,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만화 해적왕에 나오는 명대사 Dr.히루루크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심장이 총에 뚫렸을 때....? 아니.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 아니. 맹독 버섯 스프를 먹었을 때......? 아니야!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내가 사라져도 내 꿈은 이루어 질 거다........ 안개가 자욱한 새벽, 금정산에서.. by 레몬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