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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생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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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 표정 좀 보소 이제 열두살 그래도 해맑다 by 레몬팍기자
자동차 뒤에 붙은 배트맨 꽉 잡아 ~~~ 히어로 노릇하기 정말 힘들다. by 레몬박기자
에덴밸리 카트레이싱 카트장의 풍경 아빠 달려 즐거움이 넘친다 by 레몬박기자
경주 교촌에 있는 도자기 가마 경주 교촌 들어가는 입구에 상당히 큰 규모의 도자기 가마가 있다. 관리 상태를 보면 지금도 여기서 도자기를 굽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선사시대에는 가마시설이 없어 노천에 토기를 쌓아놓고 그 주변에 나무를 쌓아 그릇을 구워냈다. 대략 섭씨 500-600도 정도, 당연히 산소 공급이 많이 되니 도자기는 붉은 색을 띄었다. 이후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언덕의 경사면을 길게 만들어진 터널을 만들어 도자기를 굽는 등요가 발달했다. 삼국시대의 토기는 대체로 등요를 모체로 섭씨 1100도 이상의 고온에서 환원번조할 수 있는 가마에서 회흑색의 경질토기로 구워진 것이다. by 레몬박기자
학교 운동장에 그려져 있는 오징어게임 부산 감만동에 있는 동천초등학교 학교 운동장 가장자리로 오징어게임과 여러 놀이를 할 수 있는 놀이터가 있다. by 레몬박기자
동네 개짖는 소리 산책을 하는데 느닷없이 개짓는 소리가 들린다. 매일 이 앞을 지나도 암말 안 하던 녀석이 오늘 따리 사납게 짖어댄다. 이 놈아 그만 짖어라 요즘 저기 대통령이라는 인간도 하도 말같지 않은 소리를 많이 해서 동네 개짖는 소리처럼 여기고 살아가는데 네가 짖는 소리에 내가 반응을 하면 괜시리 미안하잖냐. 좀 그만 짖어라.. by 레몬박기자
물레방아가 거세게 돌아간다 쿵덕 쿵덕 옛날 사람들이 몰래 연애하는 곳은 물레방앗간 방앗간에서 떡방아질 하는 것과 사랑하는 남여가 서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 서로 연관이 된 것인지 아니면 으슥하기에 사람들이 잘 오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물레방앗간은 몰래 사랑을 나누는 은밀한 곳이었다. 지금은 물레의 모형만 남아 있지만 물레는 거침없이 돌아간다. 촬영장소 : 경주 보문정 by 레몬박기자
분홍 커피잔 정직한 제목, 정직한 사진 아브라함 링컨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행복해진다. " by 레몬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