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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생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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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급식 끊은 오세훈 시장 이젠 노숙자 밥줄도 끊는다 오세훈 서울시장 이전에 아이들 무상 급식 때문에 난리치더니 이제는 노숙자 밥줄 끊으려고 난리를 친다. 청량리에 있는 밥퍼나눔운동, 최일도 목사는 이 일을 지금 34년째 해오고 있다. 그런데 노숙인과 노인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밥퍼나눔운동이 위기를 맞았다. 청량리에 위치한 밥퍼본부가 증축공사를 진행하였는데, 서울시가 이를 불법건축으로 고발한 것이다. 지금 밥퍼운동본부가 있는 자리는 서울시 소유인 시유지이다. 이명박 대통령 시절 이 자리에 밥퍼운동본부를 지어달라는 요청에 서울시의회와 서울시청 그리고 관할 동대문구청이 모두 함께 해서 지은 것이다. 이 때 여야 할 것 없이 추운 겨울날 따뜻한 실내에서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자며 뜻을 모아 지은 것인데, 지금 서울시가 불법건축으로 고발한 것이다. 이 건물이..
MBC스트레이트의 보도를 보며 김건희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 하나 MBC 스트레이트라는 방송에서 김건희와 모 신문기자의 7시간에 걸친 대화를 공개했다. 하루동안 통화한 것이 아니라 수개월동안 그 기자와 통화를 했다고 한다. 이것을 공개한 기자는 김건희는 유력한 대통령 영부인 후보이기 때문에 검증은 필수라 생각해서 그랬다고 한다. 그 대화를 보면 참 어처구니가 없다. 국민의힘당은 어떻게 이런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뽑았는지 정말 그렇게 추천할 인재가 없었는지 윤석열과 그 아내 김건희를 보면 대한민국의 제일 야당이 겨우 이 정도인가 기가 막히다. 공개된 내용을 보면 이전에 김건희와 양모 검사의 불륜에 대한 의혹 보도가 있었다. 그 검사와 오랫동안 동거를 하였고, 또 외국으로 밀월여행을 갔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김건희는 사실을 부인했고, 실제 출입국기록에 그녀가 그 시기에 ..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정말 쪼잔한 홍남기 소상공인 방역지원금이 지급되고 있다. 이전보다 매출이 떨어진 소상공인들에게 1백만원의 방역지원금을 주니 인터넷으로 신청하라고 한다. 방역지원금 대상은 영업시간 제한으로 매출이 감소된 모든 업종이며, 대상자에겐 정부가 문자로 통보한다고 한다. 어제부터 이틀 동안은 홀짝제가 적용돼 오늘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소상공인 약 35만 명이 신청할 수 있다. 대부분 신청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었다고 한다. 방역지원금과 별개로 올해 4분기 손실보상금은 내년 2월부터 지급된다고 한다. 또 기존에 제외됐던 숙박업 등을 손실보상금 지원 대상에 추가하고, 인원제한도 보상에 포함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원금액도 그렇고 대상도 그렇고 참 짜다. 얼마 전에는 카드를 지난 해보다 더 많이 쓰면 쓴만큼 캐시백으로 지원해줬다...
파전이 땡기는 날 파전이 땡기는 날 달달한 막걸리와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함께 by 레몬박기자
양산 신도시 젊음의 거리 스타광장 양산 신도시에 있는 젊음의 거리 '스타광장' 언제 이곳이 다시 젊은이들로 북적이는 스타광장이 될 수 있을까? 코로나19가 참 원망스럽다. 이제 그만 좀 가다오.. 우리 양산의 젊은 스타들이 기 좀 펴고 살자 .. by 레몬박기자
코로나19 정부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예고 아무래도 강력한 거리두기가 시행될 것 같다. 백신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일상회복을 위해 여러 제재들을 풀어갔는데 상황이 너무 악화되었다. 자칫 하다가는 의료붕괴까지 올 수 있는 상황이라 정부는 강력한 거리두기를 염두에 두고 고민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1000명, 사망자가 100명 육박하게 나오며 ‘특단의 대책’만 언급하던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을 공식화했다. 3차 접종과 병상 확보에 속도를 내면서 특별방역대책이 효과를 내길 기대했지만 확산세를 억누르기엔 역부족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사적 모임은 4인까지, 영업시간은 오후 9시까지 제한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사진@동대문 DDP by 레몬박기자
김건희는 아주 신비로운 인물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인 윤석열씨의 아내 김건희는 참 신비로운 인물이다. 자신이 일했다고 하는 곳에서는 본 사람이 없고 자신이 절대 일한 적이 없다는 곳에서는 본 사람이 많다고 한다. 정말 신비롭기 짝이 없는 사람이다. by 레몬박기자
2022 수능 등급컷 국어와 수학의 등급컷 전망과 입시전략 2022년 대입 수능시험이 끝났다. 그리고 입시학원들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국어, 수학 영역 1등급 기준 원점수를 내놓기 시작했다. 국어는 100점 만점에 82~84점, 수학은 확률과 통계 선택 시 83~90점, 미적분은 79~86점을 획득해야 1등급을 획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EBSi도 18일오후 9시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실시간 예상 등급컷(원점수 및 표준점수)을 발표했다. 공개된 등급컷에 따르면 선택과목에 따라 국어 1등급컷은 화법과작문 84점, 언어와매체 82점으로 예상됐다. 이어 수학 1등급은 확률과통계 86점, 미적분 81점, 기하 82점 등으로 예상됐다. 이 '등급컷'은 수험생 입력자가 늘어나면 바뀔 수 있다. 이번 수능은 선택과목이 도입되고 가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