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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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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만개한 부산 온천천의 풍경 부산 온천천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벚꽃이 만개한 온천천 풍경 출사코리아 독바우/정인수님의 사진으로 확인하세요. 부산의 도심을 가로지르는 온천천 잘 가꾸어진 산책로에 사시사철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 특히 꽃이 피는 봄, 이곳은 벚꽃과 유채꽃의 절경을 이룬다. 사진에서 보이는 곳에서 아래쪽으로 약 2킬로 정도 강을 따라 벚꽃길이 이어진다. 강변 어디서 담아도 절경, 멋진 작품을 담을 수 있다. by 독바우/ 정인수 (출사코리아)
2021 전국 벚꽃 개화시기 매화가 한창인데 목련도 몽우니를 틀고 동백도 한송이씩 보이는 봄입니다. 이제 벚꽃이 피겠죠. 올해 전국 벚꽃 피는 시기 알아봤습니다.
5월 추천 출사지, 우음도 육지가 되어 버린 섬 1994년 시화호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육지가 되어버린 섬이 있다. 섬에 소가 많아서 건너편 육지에서도 소울음 소리가 들린다 하여 붙여진 이름 '우음도' 행정상 주소는 경기 화성시 송산면 고정리 1195-2 이며, 지금은 육지가 되어 버린 우음도는 천지가 갈대밭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에 공룡화석이 발견되어 공원도 만들어져 있고, 또 송산신도시가 만들어진다고 해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그런데 이 우음도를 5월이면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다. 갈대와 어우러진 풍경 그리고 일몰 풍경이 정말 일품이다. 그리고 이 S자 길도 좋은 포인트가 된다. 우음도 일몰시간이 되면 이런 풍경이 담긴다. 위 사진은 ISK 항공여행사 카페에 김철인(김국진) 작가님이 올린 사진이다. (원본 : http://cafe.dau..
2020년 새해 일출시간 알려주는 사이트와 주요 지역 일출시간 이제 2019년도 다 저물어갑니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을 준비를 합니다. 연인끼리 아니면 친구끼리 2020년 새해 일출은 어디서 볼 것인가 고민하면서 새해 일출시간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가면 우리나라 전지역의 새해 일출시간을 알 수 있을까요? 여러 곳이 있지만 가장 정확하면서 제대로 된 정보를 알려주는 곳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바로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https://astro.kasi.re.kr) 라는 사이트의 생활천문관에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https://astro.kasi.re.kr/life/pageView/9 ) 거기서 2020년 1월 1일 우리나라 일출 주요지역의 일출시간을 알아봤습니다. 검색해보니 역시 울산 간절곶이 내륙에서는 가장 ..
가을출사지, 꽃무릇에 덮힌 소나무숲 울산대왕암공원 가을 꽃무릇이 여기저기 듬성듬성 피어 있다. 꽃무릇이 조금만 피어도 그 멋진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여념이 없다. 그런데 이 꽃무릇이 꽃밭을 이루어 피어있는 모습 상상만해도 엄청나지 않은가? 특히 푸른 소나무숲이 붉은 꽃무릇으로 덮여 있다면 어떨까? 그런 곳이 있다. 바로 울산대왕암공원이다. 꽃무릇에 덮여 있는 소나무숲 어떤 풍경일까? 위 꽃무릇 사진은 pixbay에서 가져온 것이다. 이번 주말 울산대왕암 공원으로 달려보자.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한여름에 꼭 가봐야 할 곳 지리산 수락폭포 전남 구례군 산동면 소재지인 원촌마을에서 4km 거리인 수기리에 위치한 수락폭포(전남 구례군 산동면 수기리 629 )는 하늘에서 은 가루가 쏟아지는 듯한 아름다운 풍치를 이룬다. 수락폭포 가까이 가면 그 주위엔 폭포 소리가 지척을 울린다. 15m의 높이에서 얼음장보다 더 차가운 물줄기가 떨어져 몸에 닿는 순간 온 몸은 짜릿한 전율을 느끼며 머리카락마저도 쭈뼛쭈뼛 고슴도치가 될 것이다. 수락폭포수는 신경통, 근육통, 산후통에 효험이 있다 하여 전국에서 많은 부녀자들이 찾아와 낙수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는데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이 날 아쉽게도 삼각대를 갖고 가지 않아서 사진이 좀 흔들렸다. 그리고 수락폭포 안에서 사람들이 낙수를 맞는 사진도 있었는데 어디 갔는지 보이질 않는다. 여름이 덥..
부산에서 빈티지한 느낌으로 인물촬영 할 수 있는 곳 부산에는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곳이 상당히 많이 있다. 아직도 산복도로는 개발되지 않는 곳이 많고, 영도 같은 곳은 1970년대를 연상할 수 있는 곳도 많이 있다.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빈티지한 느낌으로 인물촬영할 수 있는 곳 한 곳을 추천한다. 바로 영도경찰서 뒷편 영도 남항이 있는 남항동 부근이다. 이곳은 사실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에도 많이 등장했지만 찾아가기는 쉽지 않은 곳이다. 사진 = 부산 남항동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한눈에 보는 2016년 봄꽃 축제 일정 드뎌 봄이 왔다. 이제 카메라를 챙기고 봄을 담으로 길을 떠난다. 그런데 어디로 가지? 2016년 한눈에 보는 봄꽃 축제 일정. 기름값도 떨어졌으니 부담없이 한 번 떠나보자 by 레몬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