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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풍경갤러리

한여름 부산 송도해수욕장 은빛 백사장과 맑은 바다


부산 송도해수욕장이 환골탈태했다. 

내가 아주 어렸을 때 찾았던 그 은빛 모래사장과 물빛을 다시 찾았다. 

그리고 아주 깨끗해졌다. 

이 사진을 찍었을 때가 2009년 벌써 10년이나 지났다. 

지금 송도해수욕장은 이 모습에 바다 안으로 산책로를 만들었고, 하늘에는 케이블카가 다니고 있다. 

솔직히 지금 송도해수욕장은 너무 번잡하다. 

난 딱 이 때가 좋았던 것 같다. 조용하고, 깨끗하고, 시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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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부산송도해수욕장 2009년 7월 18일의 풍경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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