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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풍경갤러리

추억이 묻어나는 태백동 철길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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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태백동의 풍경 ..이지상의 철길이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철  길

안도현 시 / 이지상 작곡 / with 윤정희

혼자가는 길 보다는 둘이서 함께 가리
앞서거나 뒤서지도 말고 이렇게
서로 그리워 하는 만큼 닿을 수 있는
거리가 거리가 있는 우리
혼자가는 길 보다는 둘이 서 함께 가리
다투거나 싸우지도 말고 이렇게
서로 그리워 하는 만큼 바라 볼 수 있는
사랑이 사랑이 있는 우리
나란히 떠나가리 늘 이름 부르며 살아가리
사람이 사는 마을에 도착하는
그날까지 그날까지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