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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풍경갤러리

왜 그렇게 고생하며 일하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왜 이렇게 고생스럽게 일하는가?"라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자식 먹여 살리기 위해서라고 대답할 정도로

가족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이다.

 

 

 

 

결국 대부분 사람들의 인생의 궁극적인 존재의의가 가족적 가치를 근거로 하고 있다.

이러한 가족이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다.

개인주의냐 가족주의냐 하는 것은 삶의 기본 가치와 관련되는 것일 뿐 아니라

사회적 윤리, 도덕의 기반에 관계되는 문제이다.

 

 

 

 

모든 삶이란 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는 것이라는 인생관을 가진 사람과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는 사랑이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어떤 희생이든 감수할 각오가 되어 있는

그런 사람의 삶의 모습이 같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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