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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건물과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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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문무왕비의 전설이 서린 울산대왕암 대왕교 신라 30대왕이 문무왕이 죽어 호국왕이 되고자 양북면 봉길리 바닷가 수중릉에 장사지내 문무대왕릉이 되었듯이 그의 부인인 문무왕비도 여기 바위섬 아래에 묻혀 이곳을 대왕암이라고 한다. 대왕암은 문무왕비의 수중릉이 있는 곳. 여기에 몇 개의 바윗섬이 있는데, 이 섬들을 잇는 붉은 다리가 있다. 바로 대왕교이다. 사진 = 울산 대왕암
100년 넘게 동해바다를 지킨 울산 울기등대 산 울기등대 구 등탑(慈悲道場懺法集解)은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에 있는 건축물이다. 2004년 9월 4일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제106호로 지정되었다. 울기등대(蔚氣燈臺)는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의 대왕암 공원에 위치한 등대로, 현재 구 등탑이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106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울산지방항로관리청이 관리하고 있다. 예전엔 이 등대가 세워진 대왕암 공원을 가리켜 울기공원[1] 이라고 불렀다. 울기등대는 1906년 3월 26일, 일제가 동해와 대한해협의 해상을 장악하기 위하여 처음 지었으며[2], 그 후 이 등대는 동해 남부 연안을 지나는 선박들의 안전을 지키는 등대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울기등대는 처음 지었을때는 6미터짜리 등탑이었으나, 주위 소나무의 성장으로 1972년 3m를 증축하게 된..
해동용궁사 백원을 가슴에 품은 동자승의 일상 나의 도는 백원짜리라도 될까? 사진 = 해동용궁사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부산 해동용궁사 득남불 사람들에겐 참 많은 소망이 있다. 불교에서는 그런 소망을 이루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부처들도 많다. 부처에 깃든 불자들의 창의적인 발상이라고 해야 할지.. 해동용궁사에 가면 득남불이라고 있다. 특이한 것은 이 부처의 배가 유독 새카맣다는 것이다. 이 배를 만지면 득남한다고 해서 그런 소원을 가진 사람들이 만지다보니 이리 된 것이다. 배로는 성에 차지 않았는지 부처의 손도 코도 새카맣게 변했다. 사진 = 부산해동용궁사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부산 해동용궁사 입구 교통안전 기원탑 오늘도 조현증을 앓고 있는 분이 아이를 태우고 운전하다 갑자기 역주행을 하여 사고를 일으켰다. 자신과 그 옆에 있던 아들도 그 자리에서 즉사하였고, 맞은 편에서 오던 차의 운전자도 목숨을 잃었다. 더 안타까운 것은 맞은편에서 사고를 당한 차주는 결혼을 바로 앞둔 예비 신부였던 것 차 안에는 결혼을 알리는 청첩장이 있었다고 한다. 이제 이런 안타까운 교통사고는 그만 일어났으면 좋겠다. 교통사고율 1위라는 오명도 이제는 벗어던졌으면 좋겠다. 사진 = 해동용궁사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부산 용궁사에 모셔져 있는 여러 불상들 부산 용궁사 .. 여기에 있는 아주 다양한 불상들 학업성취불에 임신불 그리고 누워있는 와불 기타 등등등 불심은 뭘까? 부처만큼 많은 사람들의 소망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바다를 바라보는 불심 부산 용궁사 부산 용궁사.. 사진 = 부산 용궁사
10년 전 그 때 봉하마을 부엉이 바위 벌써 10년이 흘렀구나.. 사진 = 봉하마을 부엉이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