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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생태갤러리

갈매기의 꿈_보통 갈매기들의 관심사 오로지 먹는 것만이 보통 갈매기들의 관심사였다. 그렇지만 그에게 중요한 것은 먹는 것이 아니라 멋지게 나는 문제였다.- 갈매기의 꿈 중에서 사진 = 송정해수욕장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무리지어 날아가는 송정해수욕장의 갈매기떼 무리를 이룬다는 것은 생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하나는 약하지만 무리를 지으면 강하다. 아무리 약한 동물도 무리지어 있으면 맹수라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 함께 있다는 것은 또한 아름답다. 성경에 형제가 연합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라고 노래했듯이 서로가 어울려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모습이다. 홀로 무리와 떨어져 살면 위험하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아지기도 하고 치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지금 내가 어떤 무리에 들어가면 내일 죽을 확률이 무려 10% 이상 줄어든다고 한다. 사진 = 송정해수욕장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갈매기와 새우깡 갈매기가 새우깡을 보았다. 새우깡을 잡은 사람은 보이지 않은 것인가? 겁없이 하늘에서 내려와 새우깡을 냉큼 채간다. 사진 = 송정해수욕장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태백산 야생버섯_너의 희생으로 산다 태백산 이끼계곡, 죽어가는 나무에 터를 잡고 버섯이 자라고 있다. 나무는 말라 죽었지만 너의 죽음으로 새 생명들이 자란다. 자연은 서로에 대한 희생으로 살아간다.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서리 맞은 가을 은행 은행은 가을색이다. 은행나무가 물든 것을 보고 가을이 온 줄 알고 은행잎이 지는 걸 보고 가을이 떠나가는 걸 느낀다. 은행 열매는 좋은 약재이다. 그런데 길바닥에 떨어져 굴러다니다 사람들의 발에 밟히면 악취가 난다. 가을은 그렇게 우리 가슴에 짙은 향기를 남기고 떠나간다. 가을이 짙어갈수록 가을이 점점 멀어져간다. 사진 = 밀양 위양지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새벽이슬과 강아지풀 그리고 거미줄 강아지풀이 밤새 거미에게 시달렸다. 온몸이 거미줄이 칭칭 감겼다. 아침에는 새벽이슬이 온몸을 적신다. 몸이 무겁다. 하루하루 세월이 무겁다. 그래서 시간의 무게에 몸을 숙이다. 사진 = 밀양 위양지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늦가을 까치밥으로 남겨진 홍시 늦가을 모든 것이 동면을 준비한다. 감나무에 달려 있는 홍시들.. 까치밥으로 남겨뒀다. 그런데 까치도 외면해 버린 그 외로움이란 .. 사진 = 밀양 위양지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강아지풀의 종류와 강아지풀의 효능 강아지풀의 종류와 강아지풀의 약효에 대해 알아보자 길을 가다 보면 흔히 보는 강아지풀, 개꼬리풀이라고도 한다. 한자로는 구미초(狗尾草).길가나 들에서 자라며, 유사종으로 갯강아지풀(var. pachystachys)은 잔가지의 센털이 길고 밀생하여 잔이삭이 뚜렷하지 않으며 바닷가에서 자란다. 수강아지풀(var. gigantea)은 조와 강아지풀의 잡종이다. 자주강아지풀(for. purpurascens)은 꽃이삭에 달린 털이 자줏빛이며 구별하지 않고 강아지풀로 취급하기도 한다.우리나라 전역에 약 5종이 널리 퍼져 흔하게 자라고 있는데, 주로 사료용으로 이용한다. 그런데 강아지풀은 전초, 구미초라고 하며, 말려서 약용으로도 사용하는데 일반에서는 그 효능을 잘 모르고 있다. 민간 약으로서 오줌을 잘 나오게 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