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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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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홍매화 피는 날의 풍경 아직의 겨울의 매서운 바람이 부는 날 봄이 온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통도사로 간다. 아직은 겨울의 위압감에 눌려 있지만 겨울의 서슬을 딛고 매화가 피었다. 겨울의 기세가 아무리 강해도 봄은 오고야 만다. by 레몬박기자
가을빛에 물든 양산 통도사 서운암의 항아리들 양산 통도사의 서운암. 이 암자는 야생화와 천연염색 그리고 맛있는 된장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사진사들에게는 그 된장을 담고 있는 항아리들이 사진의 소재로 많이 사랑받고 있다. 가을빛에 물든 서운함 항아리들의 모습.. 참 평화롭다. 몇 년 전 가을에 찍은 사진을 이제야 꺼낸다. 사진 = 양산 통도사 서운암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통도사를 시원하게 식히는 분수대 한 여름 통도사를 불볕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주는 분수대 사진 = 양산통도사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통도사 능소화 능소화의 고운 자태, 귀족적인 느낌 옛날 양반집에서나 키울 수 있었다. 촬영 : 양산통도사
스님들이 어깨에 지고 가는 것은 무엇? 통도사 돌담길을 걸어가는 스님 아주 즐거워 보이시더군요. 젊은 스님들이 어깨에 지고 가는 것이 무엇일까 그런 궁금함이 들 정도로요.. 사진= 양산 통도사에서 by 레몬박기자
미안하지만 내 모델이 아냐 통도사.. 하지만 내 모델은 아닌 것이 좀 아쉬워.. 그런데 왜 이렇게 밝게 담았을까? 그 땐 이유가 있었는데 이젠 기억이 나질 않아
단풍 곱게 물든 날 수녀들의 통도사 나들이 단풍이 곱게 물든 어느 날 수녀들이 통도사 나들이를 했다. 단풍이 사람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것일까? 아름다운 사람이 단풍을 즐기는 것일까?
흘러가는 강물처럼 그렇게 담담히 통도사 입구를 흐르는 작은 시냇물 .. 인생은 이렇게 흘러가는 것인데 담담하게 도도하게 끈질기게 그리고 또 무엇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