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무노동 무임금을 외치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여당이었던 그들, 당시 파업에 나선 노동자들을 압박하기 위해 내세운 법안이었다.
그렇게 무노동무임금을 외쳤던 그들이 지금 계속해서 파업을 하며 국정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기에 좋은 법을 만들어야 나라가 온전히 서는데
이 법을 만들라고 국민이 뽑아준 국개의원들, 특히 지금의 거대야당이라 하는 자유한국당은 일할 줄을 모른다.
일해야 할 때 장외투쟁한다고 국회 본회의 일정을 무산시키고, 이번에는 조국 법무부장관 퇴진을 외치며
올해 마지막 본회의마저 보이콧 하려고 한다.
하라는 일은 하지 않고 쓸데 없이 머리나 깎고, 이제는 세속을 떠나 산으로 들어가려는지..
사진 = 길가다 찍은 허브꽃
by 레몬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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