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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생활갤러리

윈드서핑, 바람을 부리는 비책 바람을 탔다. 바람을 부리는 신묘막측한 재주를 얻고 싶었다. 수없이 실패했지만 바람을 얻을 수 없었다. 한가지 깨달은 사실이 있다면 바람을 부리려면 바람에게 몸을 맡겨야 한다는 것바람을 따라 같이 흘러가야 한다는 것 사진 = 송정해수욕장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해변에 새겨진 나의 흔적을 찍다 백사장에 남겨진 수많은 발자국들 여기에 애 흔적도 새겨져 있다. 그리고 난 그 흔적을 내 카메라에 정성껏 담았다. 그런데 이 기록이 내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사진 = 송정해수욕장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사랑한다는 것은 _해수욕장의 연인들 사랑한다는 것은 -안도현- 길가에 민들레 한송이 피어나면꽃잎으로 온 하늘을 다 받치고 살듯이이 세상에 태어나서오직 한 사람을 사무치게 사랑한다는 것은이 세상 전체를비로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차고 맑은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며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그대는 나의 세상을나는 그대의 세상을함께 짊어지고새벽을 향해 걸어가겠다는 것입니다사진 = 송정 해수욕장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송정해수욕장에선 일상인 강제 입수 평화로운 초여름 송정해수욕장 중고등학생들이 체험학습을 하는 것인지 많이들 놀러왔다. 청소년들 특유의 청량감이 묻어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그리고 이런 때면 꼭 일어나는 강제 입수 사진 = 송정해수욕장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이제는 부모님의 마음을 좀 알 것 같다 토목 현장 일을 하셨던 아버지는매일 새벽 같이 나가셨다여름이고 겨울이고.. 어머니께서는 항상 우리를 깨우시고는아버지 안녕히 다녀오세요 라는 인사를 꼭 시키셨다정말 싫었다. 지금 새벽녘 출근은 아니지만 야간일을 마치고퇴근하는 골목에서 하늘을 보니 어미니께서 왜 그렇게 아버지 배웅을 시키셨는지 알 것 같다.눈물이 난다. 찬공기 새벽에 출근하시던 아버지의 마음을 이제는 좀 알것 같고자식들의 배웅이 아버지 평생에 큰 힘이 되셨으리라.. 생각한다.그리고 곤히 잠든 아이들 깨우실 때의 어머니의 마음도 이제는 좀 알 것 같다.(딴지일보 자유게시판 SPK_name 님이 쓴 글을 가져왔습니다. )사진 = 송정 항구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제주도 너른 밭에서 일하는 사람들 이른 가을, 제주의 잘 경작된 밭에는 많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다. 무얼 심고 있는 걸까? 사진 = 제주도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삽질하다 논에 물을 대며 삽질하다 삽질로는 안 돼 포크레인을 불렀다. 사진= 경주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다대포 낙조분수 현란한 빛의 축제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의 명물 바닥분수로 된 낙조 분수 음악에 맞춰 현란한 빛의 축제를 열다 사진 = 다대포 낙조분수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