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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생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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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부리들_ 찐 옥수수 , 찐감자, 번데기, 고디, 국화빵 배가 고프다. 먹고 싶다. 군침이 돌고 ... 우왕 ~~ 사진 = 해동용궁사 입구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스타벅스 너만큼 완벽한 디저트 세트 결혼기념일 선물로 카톡으로 스타벅스 디저트 세트를 받았다. 이름도 참 멋지게 지었다. "너만큼 완벽한 디저트 세트" 이런 이름은 어떻게 짓는지 좀 배우고 싶다. 원래 세트는 아메리카노가 2잔인데 다른 걸로 바꿀 수 있다. 금액 차이가 나면 차액을 지불하면 된다. 난 카페모카로 아내는 요거트로 바꿨다. 누가 그랬다. 남이 사주는 건 다 맛있다고.. 그런데 정말 그렇다. 사진 = 다대해수욕장 앞 스타벅스
추억으로 남은 부곡하와이 수중 미끄럼틀 한 때 경남지역을 대표하던 놀이동산인 부곡하와이 여기도 역사의 뒤안으로 사라져버렸다. 남은 것은 오직 사진뿐.. 오래전 그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린 그 때를 추억하며.. 사진 = 부곡하와이
질경이(애꾸쟁이) 다듬는 할머니 뭘 그리 열심히 다듬는지 물어보니 애꾸쟁이라 그러신다. 나물 이름이 재밌어 이게 애꾸쟁이라고 페북에 올렸더니 모두 질경이라 한다. 어떤이는 애꾸쟁이 어떤이는 질경이 이름은 달라도 너의 존재는 변치않아.. 사진=양산 감결마을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부산 기장 연화리 해녀들이 잡아온 해산물 부산 기장 대변항 옆에 연화리라고 하는 작은 어촌이 있다. 여기에 해녀촌이 있는데, 매일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것이 3만원상인데, 2명 정도가 먹으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여기 즉석에서 끓여주는 전복죽 한 그릇을 더하면 금상첨화 .. 사진 = 연화리 해녀촌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여기는 오토바이 목장 옛날 같았으면 여기 말이 묶여 있겠지.. 사진 = 울산 대왕암 입구
농촌풍경, 툇마루에 앉아 계신 할머니 계속 조물락 조물락 할머니의 손은 좀체 쉬지를 않는다. 딱히 바쁠 일도 없는데, 그저 부지런이 몸에 배여 있어서 한시도 가만 있질 못한다. 아들 오면 줄 콩도 까야하고, 딸이 오면 줘야 할 된장도 담아야 하고.. 할머니는 그리 바쁘신데 농촌은 그저 한가롭기만 하다. 사진 = 우포 가는 길
국화빵과 옥수수 그리고 찐감자가 주는 옛추억 고소한 냄새가 나자 뚜껑이 열리더니 아저씨는 능숙한 솜씨로 국화빵을 하나씩 집어낸다. 저 속에 팥이 들어있으려나 아님 달콤한 크림이 들어 있으려나 군침을 삼키며 아저씨 곁에서 갖 구워진 국화빵에 몰입하였다. 천원이면 열개.. 내 주머니를 다 뒤져도 겨우 동전 두어개가 나온다. 동전을 손에 들고 군침만 삼키고 있는 내게 아저씨는 국화빵을 서너개 담아 쓱 내밀고는 맛있게 먹어라... 그리고는 내 손에 든 동전을 가져간다. 고맙습니다. 누가 잡으러 오는 것도 아닌데, 난 국화빵이 든 하얀 봉투를 들고 신나게 뛰어갔다. 사진 = 해동용궁사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