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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풍경갤러리

파도가 밀려오는 겨울 바다 차갑다네가 참 차갑다겨울이라서 겨울바다라서 차갑다여름이었다면 시원하다고 했을 것이다겨울이라서 그래서 네 곁으로 가지 못할 뿐 너의 차가움을 그저 눈으로만 보고 있다그저 네 위를 날아다니는 날 야속하다 생각 말라 사진 = 송정 해수욕장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한여름 부산 송도해수욕장 은빛 백사장과 맑은 바다 부산 송도해수욕장이 환골탈태했다. 내가 아주 어렸을 때 찾았던 그 은빛 모래사장과 물빛을 다시 찾았다. 그리고 아주 깨끗해졌다. 이 사진을 찍었을 때가 2009년 벌써 10년이나 지났다. 지금 송도해수욕장은 이 모습에 바다 안으로 산책로를 만들었고, 하늘에는 케이블카가 다니고 있다. 솔직히 지금 송도해수욕장은 너무 번잡하다. 난 딱 이 때가 좋았던 것 같다. 조용하고, 깨끗하고, 시원하고.. 사진 = 부산송도해수욕장 2009년 7월 18일의 풍경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운해에 잠긴 영도의 풍경 영도가 운해에 잠겼다. 영도가 다시 신비의 섬이 되었다. 사진 = 송도에서 영도를 바라보며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선비들이 공부하는 소수서원에 찾아온 봄빛 아기씨의 자태 봄이다. 봄은 분홍빛이다. 아니 봄은 노란빛이다. 아니 봄은 알록달록 곱디 고운 새색시 빛깔이다. 색동옷 곱게 차려입은 아기씨 빛이다. 선비들이 공부하는 소수서원에도 색동옷 곱게 차려입은 봄빛 아기씨가 찾아왔다. 사진 = 영주 소수서원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영주 소수서원 가는 길 영주 소수서원 가는 길 맑은 가을 하늘 아래 노송들 사진 = 영주 소수서원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태백 상동 이끼계곡_태고의 신비를 따라 유유히 흘러간다. 태고의 신비를 따라 오늘도 내일도 그렇게 버텨간다. 태백 상동 이끼 계곡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가을 단풍 열차가 달린다 열차가 지나가는 길 철로를 따라 KTX가 달린다. 새마을호가 달린다. 무궁화호가 달린다. 사진 = 삼랑진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
경주 산내 단풍길을 따라 가을을 찾다 가을 단풍길을 따라 길을 떠나다 . 내가 만든 것도 아니지만 누가 만든지도 모르지만 이 길을 따라 가을을 찾았다. 사진 = 경주 산내 by 레몬박기자 레몬박기자 카메라여행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