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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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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무지개 뜬 나이아가라 폭포의 아름다움 지난 여름 캐나다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다녀왔습니다. 미국에서 볼 수 있는 폭포가 있고, 캐나다로 건너가야 볼 수 있는 폭포가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제대로 관광하시려면 캐나다로 건너서 보셔야 제대로 느낌을 가질 수가 있답니다. 저는 이 날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날씨도 화창하니 맑은 뿐더러 쌍무지개까지 뜨더군요. 이런 날이 거의 없다고 하는데, 정말 행운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 예쁜 아이가 기억에 남네요. 얼마나 영특하고 이쁜지 장래 며느리 삼고 싶었는데.. 이 사진은 세 장을 파노라마식으로 붙인 것입니다. 추천하심 많은 분들이 이 사진을 감상하실 겁니다. 부탁드려요. ^^
스미소니언 박물관 앞의 멋진 분수대 풍경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 앞에 있는 분수대입니다. 분수대와 건물이 아주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더군요.
미국의 제퍼슨 기념관과 링컨 기념관 미국 여행 때 찍은 사진입니다. 제퍼슨 기념관과 링컨 기념관, 둘 다 미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대통령이죠. 제퍼슨은 미국독립선언문을 기초하였고, 링컨은 노예제도를 폐지하여 실제적으로 미국을 통일한 대통령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둘 다 인물이 한 일과 잘 매치되는 건물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건물에도 철학이 있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퍼슨 기념관 아래는 링컨 기념관입니다. 잘 보셨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파란 하늘과 너무 잘 어울리는 미국회의사당 미국회의사당을 다녀왓습니다. 파란 하늘과 넘 잘어울리더군요. PL필터 끼우고 촬영해봤습니다.  이 사진은 인증샷입니다. ㅎㅎ
사진 응모하면 니콘 S6000을 준다는데요 오늘 위클리경향을 보니 아주 흥미있는 기사가 떴네요. 사진 응모하면 니콘 디지털카메라 s6000을 준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한 번 응모해보세요. 하루라도 사진을 찍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히나요? 오랜 시간 내공을 갈고 닦으며 강호의 고수들에게 도전장을 내밀 날을 기다려 오셨습니까? 공들여 찍은 사진을 블로그나 폴더에만 보관하지 마시고 세상을 향해 내밀어 보세요. 주간경향이 여러분의 사진을 실어 드립니다. 매주 당선작 한 편을 선정해 지면에 싣고, 매월 한 차례 '이달의 최우수작'을 선정해 당선자에게 니콘 디지털 카메라를 드립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은 "사진을 찍는다는 행위는 가슴에서, 눈에서, 영혼에서 우러나와야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지요. 프로작가 뺨치는 실력이 아니라도 상관 없습니다. 당신..
길에 핀 야행화, 그리고 산딸기 기장 철로변에 있는 야생화들입니다. 첫 사진은 산딸기인데 딸기가 떨어진 모습이네요.
니콘 최고 해상도의 렌즈 mf35 mm f1.4 로 담은 매미 접사 니콘 최고 해상도의 렌즈 mf35 mm f1.4 로 담은 매미 접사 저는 이전 필카를 오랫동안 사용했기에 AF렌즈보다 MF 렌즈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할 때가 있습니다. 초점 잡는 것도 그렇구요. 요즘은 눈이 좀 가물거려서 힘들어졌지만 이전에는 AF로 잡은 것보다 더 선명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사용한 수많은 MF렌즈들이 있지만, 그 중 단연 최고의 렌즈는 35밀리입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시판된 니콘 렌즈 중 최고의 명기를 뽑으라고 하면 mf35.3, mf50.2, mf105.8을 듭니다. 저는 이중 105밀리 빼고는 다 사용해봤는데, 정말 명기라는 말을 듣는 이유를 써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35밀리로 담은 매미 접사 사진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운좋게 우리 교회 마당에 있는 나무..
빛과 어울린 푸름, 그리고 휴식 미국 뉴욕 센터를 파크, 푸름에 잠긴 공원 그리고 휴식 푸름은 생명력을 보여주고, 푸름은 생동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겨울의 메마름을 이겨내고 푸른 새순이 돋는 것을 볼 때 우리는 생명감을 느낍니다. 푸름 아래에는 쉼이 있고 이야기가 있고 친구가 있습니다. 빛이 이 푸름과 어울릴 때 우리는 신비한 세상을 보게 됩니다. 푸름을 통과한 빛의 움직임 우리는 그저 그렇게 하나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진=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by 레몬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