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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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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사랑입니까?    1.몸소 실천하신 사랑입니다. 입으로 외친 사랑이 아니라 친히 몸으로 겪으신 사랑입니다. 자기를 십자가에 희생 시킨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2.영원한 사랑입니다. 잠깐 동안만 계속되는 사랑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사랑입니다.    3.차별이 없는 사랑입니다. 누구는 사랑하고 누구는 미워하는 사랑이 아닙니다.모든 사람을 똑같이 사랑하 시는 사랑입니다.   4.순수한 사랑입니다. 사랑의 동기 속에 불순물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어떤 조건이나 이유도 그 속엔 없습니다.다만 인간이 불쌍하고 가련하기 때문에 사랑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5.비길 데 없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 무엇에다가도 비길 수가 없습니다.유일하신 사랑이며 하나님밖에 없는 사랑인 것입니..
니콘 D800에 시그마 12-24F4.5~5.6 EX DG 물려서 찍은 첫 사진 드뎌 니콘 D800을 영접했다. 솔직히 충동 구매였다. 평소에 갖고 싶었는데 에세랄 클럽 장터에 D800과 시그마 렌즈 두개를 합쳐서 70만에 올려져 있는 매물을 발견 바로 질렀다. 그 때가 밤 11시 ㅎㅎ 그런데 응답은 다음 날 오전에 문자로 왔다. 그렇게 거래가 성사되고 물건을 받았다. 바로 12-24렌즈를 장착하고 밖으로 나가 사진을 찍었다. 그렇게 찍은 첫 사진 바로 소토교회..     초광각의 경우 왜곡이 심하게 나는데 각도를 잘 조절하면 왜곡을 많이 보정할 수 있다. 나름 조정해보니 괜찮은 듯 하다. 솔직히 마음에 쏙든다.  by 레몬박기자
퇴근 길 집으로 가자
유유히 도도하게 흘러간다
타워크레인 공사중 무얼 짓고 있을까?
보통 인간 예수 그리스도 "보통 인간 그리스도"(The Christ of Commen Folks) - 시, George T. Liddell      나는 갈릴리의 사람, 주 그리스도의 이름을 사랑하노라. 그가 와서 나같은 사람들 사이에서 땀흘리고 일하였기 때문이다.     위대한 왕중의 왕이라는 찬양일랑은 다른 사람들이나 하려므나 평범한 것들(common things)의 왕, 평범한 인간의 그리스도를 나는 사랑 하노라      거지와 약한 자들, 가난하고 병들고 눈먼자들, 길잃고 방황하는 자들(the wayward and the tempted), 이런 자들을 그는 찾아다녔도다.     형제나 친구처럼 또는 고칠 물건을 찾아 떠돌아 다니는 노동차처럼 그들과 함께 살았고 그들을 도와 주었다    나의 주님은 오늘날까지도 나같은 평범..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하나님 나라의 정의로운 상식 “로마의 칼날에 심각한 위협을 당해야 했던 이들”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 나라의 정의로운 상식이 위협당하는 상황 속에서, 견디어 낼 수 없는 모욕 속에서, 찢기고 빼앗기고 구겨지는 아픔 속에서, 굳은 연대의 손을 내밀어 서로의 삶을 부등켜 안고 “함께하는 이들에 대한 정의로운 애정”을 저버리지 않는 모습을 말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결국 사람을 사람답게하는 하나님 나라의 정의로운 상식이 끝내는 이기리라”는 신념과 확신을 읽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짖밟히고 찢기면 찢길 수록 더욱더 굳세게 다시금 일어서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이들은 복음을 지켜내는 일이 가져오는 참담한 억압과 아픔의 현실을 목격하면서, 사람이 정당하게 취급되지 않는 현실적인 고통이 그들을 조여 올 수록, 더욱 사..
왜 그렇게 고생하며 일하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왜 이렇게 고생스럽게 일하는가?"라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자식 먹여 살리기 위해서라고 대답할 정도로 가족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이다. 결국 대부분 사람들의 인생의 궁극적인 존재의의가 가족적 가치를 근거로 하고 있다. 이러한 가족이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다. 개인주의냐 가족주의냐 하는 것은 삶의 기본 가치와 관련되는 것일 뿐 아니라 사회적 윤리, 도덕의 기반에 관계되는 문제이다. 모든 삶이란 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는 것이라는 인생관을 가진 사람과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는 사랑이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어떤 희생이든 감수할 각오가 되어 있는 그런 사람의 삶의 모습이 같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by 레몬박기자